김봉현 대사, 북부준주 공식방문 및 제1차 한-북부준주 비즈니스 회의 개최
김봉현 주호주한국대사는 북부준주(NT) Adam Giles 수석장관의 초청으로 12월 1일(일)-3일(화)간 다윈(Darwin)을 공식방문하고, Adam Giles(수석장관, Chief Minister), Sally Thomas Administrator(다른 주의 총독과 유사), Kezia Purick(의회의장), Willem Westra van Holthe(광물.에너지장관), Peter Styles(인프라.교통.다문화장관) 및 Ms Katrina Fong Lim(다윈시장) 등을 면담하고, 한-북부준주간 협력방안을 협의하였다.
김대사는 Adam Giles(수석장관), Westra van Holthe(광물.에너지장관), Peter Styles(인프라.교통장관)와의 합동 면담에서, 한-북부준주간 협력 강화 방안, 특히 향후 북부준주의 ‘사회.경제 인프라 공동개발’과 한국기업의 자원.에너지 투자진출을 연계하는 중장기 개발전략문제 등을 심도있게 협의하고, 앞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이번 공식방문에는 KOTRA, KORES, KEPCO, POSCO 건설 및 삼성 E&C 등 기업, 관계기관 대표단이 동행, 북부준주 정부, 기업들과 함께 ‘제1차 한-북부준주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하여, 한-북부준주간 자원, 에너지, 인프라 건설 분야에 대한 포괄적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대사관은 북부준주 정부와 내년 상반기중 제2차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을 시드니에서 개최하는 등 동 회의를 정례화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기사제공=주호주 한국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