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호주 선교사(John Brown 목사) 초청 오찬’ 가져
김봉현 주호주대사는 지난 8월 14일(금) 1960년대 및 1970년대 초반까지 10여년 동안 한국에서 선교활동을 한 John Brown(변조은) 목사 부부를 관저에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 했다.
John Brown 목사는 한국의 마산, 진주 등에서 의료 및 선교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지역 사회의 발전에 공헌하였으며, 호주에 돌아온 후에도 한국관련 활동을 계속 해 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북한지역 어린이들을 도와주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봉현 대사는 John Brown 목사의 이러한 기여에 대하여 평가하고 앞으로도 한국사회의 발전에 관심을 당부하였다. 또한 Brown 목사가 한·호주 간의 관계 역사를 잘 기록, 정리하여 이를 후대에 남겨줄 것을 당부했다.
금번 오찬에는 Brown 목사 부부 및 캔버라한인연합교회 서장원 목사가 참석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