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ANU 한국연구소 교수 등 초청해 만찬 가져
김봉현 주호주대사는 11월 18일(화) Veronica Taylor 호주국립대학(ANU) 아시아태평양 학장, Hyaeweol Choi 한국연구소장 등 ANU 교수 7명을 관저로 초청하여 만찬을 함께 하면서, 최근 한반도 및 동북아 주요국가 동향, 한-호 FTA의 효과, 호주 내 한국문화 홍보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Taylor 학장을 비롯한 만찬 참석 교수들은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특히 최근 북한동향, 한중일 3국 외교장관회담 및 정상회담개최 문제, 일본의 역사인식에 대한 대처, 한-호주 문화교류행사 등에 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김봉현 대사는 G20 정상회의로 박근혜대통령의 브리즈번 방문직후 한반도 및 동북아 관련 진전동향, 한-호주 양국관계, 향후 한-호주 문화교류 등에 관해 ANU 한국연구소교수 등 전문가들과 의견교환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하였으며, 참석 교수들은 금번 초청만찬에서의 논의가 매우 유익했으며, 향후에도 유사한 의견교환 기회 갖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