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열 목사와 호산나 워십팀, ‘시드니부흥집회’ 성료
9박 10일간의 일정마치고 5일 귀국해
한국 성현교회 김부열 목사(사진, 예성 서울서지방회장, 성결부흥운동협의회제13대대표회장 역임)와 동행한 성현교회 ‘호산나 워십’이 시드니부흥집회를 지난 11월 26일(수)부터 12월 5일(금)까지 9박 10일간의 일정을 은혜가운데 마쳤다.
김부열 목사와 호산나 워십팀 일행은 이번 시드니 성회가운데 11월 27일(목)에는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월례기도회”(대표회장 한영근 목사), 28일(금)에는 “시드니응답기도원 금요철야기도회”(원장 윤영화 목사), 29-30일는 “시드니예일교회 설립1주년 감사성회”(담임 송상구 목사), 12월 1일(월)에는 “성결대학교 호주 동문 만찬”(동문회장 정선일 목사), 3일(수)에는 “시드니수정교회 수요예배”(담임 송영민 목사)를 인도했다.
11월 27일(목)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월례기도회 가져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한영근 목사)에서는 지난 11월 27일(목) 오후 7시 30분 도시속의 겟세마네기도원(원장 한영근 목사)에서 시드니성시화운동을 위한 11월 정례기도회를 김부열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가졌다.
이날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한 김부열 목사는 요나서 1장 1-3절을 본문으로 “요나에게 임한 말씀”이란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김부열 목사는 “사명자가 사명감당을 도피하면 어려움을 당하듯이 사명받은 우리가 시드니의 성시화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 인간의 방법으로 3일이 걸리는 어려움이지만 하나님의 도움으로 하루에 가게 하셨다 … 니느웨[에서 외친 하나님의 말씀선포를 통해 온 백성과 짐승까지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났다”고 역설했다.
이어 통성으로 합심기도시간이 이어졌다. 성시화운동은 복음의 능력, 성령의 능력으로 도시를 변화시키는 운동이다. 도시의 변화는 성령의 능력으로 그 도시 사람을 변화시키고, 도시의 법제를 변화시키고 도시의 환경을 변화시켜 그 도시를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도시로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
11월 28일(금), ‘시드니응답기도원 금요철야기도회’ 인도해
김부열 목사는 매주 금요일 철야예배로 시드니 성도들의 영적 발전소의 역할을 감당하는 시드니응답기도원(원장 윤영화 목사)에서 지난 11월 28일(금) 오후 9시 기도회를 가졌다.
원장 윤영화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집회에서 김부열 목사는 요나서 5장 1-9절 본문을 중심으로 “네가 낫고자 하느냐”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김부열 목사는 말씀을 통해 “나를 내려놓고 주님을 만나면 주님이 도와주어 38년된 병자가 병에서 나음 받았던 것처럼 주님앞에 내려놓고 감사함으로 헌신하며 사는 성도가 될 것”과 “예수의 이름을 높이며 승리하는 삶을 살자. 주의 은혜로 이긴다. 예수 승리가 나의 승리된다”고 강조했다.
11월 29-30일, ‘시드니예일교회 설립1주년 기념성회’ 실시
김부열 목사는 11월 29일(토)부터 30일(주일)까지 시드니예일교회(송상구 목사 시무, 7 Loftus Rd, Pennant Hills)에서 “나의 변화 세상의 희망”이란 주제로 호산나 워십팀과 함께 ‘시드니예일교회 설립1주년 기념성회’를 인도했다. 성회 첫날 29일(토)에는 요한복음 2장 1-11절을 본문으로 ‘가나의 축복’, 성회 둘째날 30일(주일)에는 요한복음 1장 43-52절을 본문으로 ‘하늘이 열리고’, 같은 날 저녁 셋째 성회(주일 저녁)에는 사도행전 9장 10-19절을 본문으로 ‘쓰임받는 행복’이란 제목의 말씀을 각각 전했다.
각 집회때 마다 김부열 목사는 전력을 다해 말씀을 전했으며 함께 동행한 호산나 워십팀이 특무로 동역했다.
송상구 목사는 성회를 마치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동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부열 목사는 시드니예일교회 집회 첫날 시드니예일교회와 성결동문회, 그리고 성결회를 위해 금일봉을 준비해 송상구 목사와 동문목회자의 사역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12월 1일(월), ‘성결동문 만찬 및 간담회’ 주최해
12월 1일(월) 오후 6시 30분에는 김부열 목사 주최로 “성결대학교 호주 동문 만찬 및 간담회”(동문회장 정선일 목사)를 이스트우드 한식당에서 가졌다. 이날 김부열 목사는 “해외에서 사역하는 동문분들을 뵈니 반갑고 기쁩니다. 멀리서 사역하실 때 외로우실 때도 있고 고국이 그리우실 때도 있을텐데 예수의 이름으로 계신 곳에서 승리하며 예수복음을 전세계에 전하는 귀한 사역에 전념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성결동문회 회장 정선일 목사는 “바쁘신 가운데 호주를 방문해 주시고 격려금도 전달해 주시는 몸둘바 모르게 감사합니다. 저희가 모셔야 하는데 이렇게 만찬을 열어주시니 또 감사합니다.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하며 더욱 열심히 사역하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1부 만찬 후에는 2부 순서로 장소를 옮겨 간담회를 갖으며 사역자로서의 모습에 대해 담소나누며 위로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월 3일(수), ‘시드니수정교회 수요예배’ 인도해
김부열 목사는 지난 12월 3일(수) 오후 7시 30분에 시드니수정교회(송영민 목사 시무)의 수요예배를 인도했다. 이날에는 말라기 1장 2-5절을 본문으로 ‘야곱을 사랑하신 하나님’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김부열 목사는 송영민 목사와 성도들의 수고를 위로하며 “사랑의 하나님께서 야곱을 사랑하신 것처럼 믿음의 사람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그런 사랑을 받도록 더욱 노력하며 주님의 뜻에 합당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12월 5일(금), 한국으로 귀국
김부열 목사와 호산나 워십팀은 9박 10일간의 일간을 마치고 12월 5일 귀국길에 올랐다. 귀국길에 김부열 목사는 “호주의 교회들과 사역자 여러분들의 강건을 위해 중보하며, 더욱 예수의 복음만이 풍성한 호주 교계와 교민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