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연 출장소장, 퀸즐랜드 동포간담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의 브리즈번 방문 계기로 개최
김성연 출장소장 (주브리즈번출장소)은 지난 7월 9일 (수), 오세훈 서울시장의 브리즈번 방문을 계기로 개최한 퀸즐랜드 동포 오찬간담회에 참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8일 (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 시청을 방문해 시 관계자로부터 브리즈번시 수상교통 정책을 청취했다.
오는 9월 한강버스 정식 운항을 앞둔 서울시는 브리즈번 수상버스 ‘시티캣’ 운영 현장을 방문해 30여 년간 수상버스를 운행 중인 브리즈번시의 축적된 운항 경험과 대중화 전략, 안전관리 등을 파악해 한강버스 개선점을 발굴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다.
시티캣은 1996년 첫 운항을 시작해 버스, 철도와 함께 브리즈번 시민의 출퇴근을 책임지는 대중교통이다. 현재 27대가 약 20㎞ 구간 내 19개 선착장을 운항 중이다. 시민을 비롯해 브리즈번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제공 = 주브리즈번출장소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