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사관의 성경과 함께 성령과 함께
2026년 3월 8일 (주일)
우리는 용서 없이는 결코 평안을 누릴 수 없습니다. 상처와 아픔이 깊을수록 용서는 더 어려워집니다. 그러나 주님은 십자가에서 먼저 우리를 용서하셨고, 그 은혜가 우리를 자유롭게 하셨기에 우리 역시 다른 사람을 용서할 수 있습니다. 용서는 상대를 살릴 뿐 아니라 나 자신을 치유하며, 참된 자유와 기쁨을 주는 주님의 뜻입니다. 오늘의 말씀입니다.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엡 4:32).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십자가의 사랑을 본받아 용서하게 하시고, 용서를 통해 주님의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111부흥기도운동 매일기도] “십자가의 사랑을 본받아 용서하게 하시고, 용서를 통해 주님의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 김환기 사관 (시드니 구세군채스우드교회)


사진, 기도 = 김환기 사관
김환기 사관 (구세군채스우드한인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