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선교회, 제2회 호주순회 ‘아름다운콘서트’ 열어
사랑의 우물과 태양광 전기를 보내는 선교의 비전과 감동을 나누는 찬양예배
나눔선교회(대표 정경섭 선교사, 호주대표 이용호 목사)가 지난 3월에 이어 제2차 ‘호주순회 아름다운 콘서트: 복음의 기적을 이루어 나가는 사랑의 시작’ 집회가 지난 10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 고스포드순복음교회(정성화 목사 시무) 집회를 시작으로 25일(주일) 오전 9시와 11시에 시드니동산교회(황기덕 목사 시무), 오후 2시 시드니순복음교회(김범석 목사 시무), 28일(수) 오후 7시 30분 시드니제일교회(조삼열 목사 시무), 29일(목) 오후 7시 시드니호산나선교회(임성식 대표)에서 있었다.
이번 호주순회 ‘아름다운 콘서트’에는 정경섭 선교사와 김승희 교수, 이윤화, 유효림, 김지훈 찬양사역자가 함께 했다.
나눔선교회 대표 정경섭 선교사는 콘서트와 함께 나눔선교회와 사역을 소개했다. 나눔선교회는 2011년 4월 선교단체로 설립되어 말레이시아와 미얀마 등 생명의 우물을 파주는 우물 사역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선교사 파송 사역, 교회 건축 사역과 최근 태양광 전기 사역에 주력중이다. 전기가 전혀 없는 아프리카 마을들을 방문한 후에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태양광 집열판을 이용해 불을 밝히도록 사역하고 있는 것이다.
이어진 콘서트에 함께 한 김승희 교수(백석대 실용음악 겸임교수)는 나눔선교회 사역 초기부터 함께한 동역자로 찬양의 문을 열었으며, 이윤화, 유효림, 김지훈 찬양사역자의 뜨거운 찬양이 이어졌다.
나눔선교회에서는 “나눔선교회 호주지부사역을 이용호 목사님(달란트교회 시무)께서 담당하십니다. 앞으로 호주 한인 교회들과 선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협력해서 우물 사역과 태양광 전기 사역이 더욱 활발히 전개되길 바라며 많은 동참 바랍니다”라고 협력을 요청했다.
한편 나눔선교회의 제2차 ‘호주순회 아름다운 콘서트’는 계속 이어지는데 10월 31일(토) 오후 6시 시드니샘터교회(문단열 목사 시무), 11월 1일(주일) 오후 2시 30분 좋은씨앗교회(정지홍 목사 시무)에서 콘서트가 이어진다.
– 나눔선교회 호주지부 문의: 412 733 714 (이용호 목사)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