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커스 뮤지컬의 ‘사운드 오브 뮤직’, 브리즈번 쇼 케이스 가져
쇼 케이스 공연 후 200장 예매되기도
시드니 공연을 마치고 브리즈번 공연을 준비하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브리즈번 쇼 케이스가 지난 10월 24일(토) 오후 4시부터 브리즈번 시티에 있는 ‘메트로 아트’(Metro Art) 에서 있었다.
이번 쇼 케이스는 브리즈번에서 쳥년연합 찬양사역과 문화공연사역을 감당하는 ‘넉커스 미니스트리’의 ‘넉커스 뮤지컬팀’이 주체가 되어 진행하였다. ‘넉커스 뮤지컬팀’은 시드니의 ‘메시지 뮤지컬팀’과 함께 2015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을 함께 기획하였으며, 시드니 공연이후 브리즈번 공연의 모든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브리즈번 공연은 이기복 대표간사가 공연 기획을 맡고 시드니 ‘메시지 뮤지컬’의 임기호 대표와 김나리 음악감독이 브리즈번에서 오디션을 통하여 선발된 20여명의 배우와 밴드 그리고 스텝들과 함께 준비하는 공연으로 브리즈번의 한인문화의 새로운 획을 그을 예정이다.
이번 쇼 케이스는 ‘넉커스 미니스트리’의 대표인 이기복 대표간사의 오프닝 인사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전체 진행은 임기호 대표가 맡았다. 임기호 대표는 먼저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에 대한 전반적은 설명과 함께 각각의 여섯 번의 노래와 연기 등을 설명과 함께 진행하였다. 먼저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가장 유명한 곡인 ‘도레미송’을 마리아와 아이들이 함께 나와 연기와 노래를 다음은 수녀들의 연기와 노래를 보였고, 이어서 랄프(리즐의 남자친구)와 리즐(대령의 큰 딸)의 연기와 노래를 선보였다. 이어 대령과 그의 친구인 막스 그리고 대령의 약혼녀인 엘자의 연기 파트와 대령의 집 파티에서 아이들의 작별인사로 유명한 ‘So Long Farewell’을 선보였으며, 마지막으로 공연에 나오는 모든 배우들이 함께 ‘Climb Every Mountain’을 부르며 쇼 케이스를 마감했다.
쇼 케이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본 공연인 11월 14일(토)과 15일(주일)의 공연 티켓을 스페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가 있었는데 당일 200여장의 티켓이 예매되는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제 3주 앞으로 다가온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브리즈번 공연은 브리즈번 교민들의 큰 관심 가운데 막바지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 넉커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브리즈번 공연 안내
1회: 2015년 11월 14일(토) 4시
2회: 2015년 11월 14일(토) 7시
3회: 2015년 11월 15일(일) 4시
4회: 2015년 11월 15일(일) 7시
장소: Calamvale Community College
(11 Hamish st. Calamvale QLD 4166)
문의: 0435 809 769 / theknockersministry@gmail.com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