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들을 위한 뮤지컬 ‘투게더-쏠티와 함께’ 오디션 안내
2017년 메시지 뮤지컬이 드리는 아주 특별한 선물
2016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로 호주한인 문화공연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메시지 뮤지컬이 2017년 공연 작품들을 위한 오디션에 돌입했다.
지난 10월 7-9일에 진행되었던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은 한인 최초의 브로드 웨이 정식 라이센스 계약으로 호주한인 공영의 새바람을 일으켰다. 총 5회의 공연을 통하여 1,270 좌석을 채우며 전체 좌석의 90%를 채우는 기록을 세웠다. 메시지 뮤지컬의 전작들인 2014년 뮤지컬 ‘넌센스’와 2015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과 함께 무대에 올리는 공연마다 1,000명 이상의 관객들을 모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런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시지 뮤지컬은 2017년에 더 큰 도전을 기획한다. 2017년에는 뮤지컬 ‘투게더 – 쏠티와 함께’와 ‘가스펠 리바이벌’ 등의 두 편의 뮤지컬을 기획과 제작에 들어가며 새로운 시도로 영화로도 만들어진 연극 ‘김종욱 찾기’를 준비한다고 한다. 이러한 프로젝트의 첫 시작으로 기독교 가족 뮤지컬 ‘투게더-쏠티와 함께’의 첫 공개 오디션을 다가오는11월 10일(목) 오후 6시에 메시지 문화센터(Shop 6 / 11B Bay Dr Meadowbank) 에서 진행한다.
2017년의 첫 작품으로 준비되는 뮤지컬 ‘투게더-쏠티와 함께’는 기존의 작품인 ‘쏠티와 함께’에 나오는 노래들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2017년 버젼으로 기획이 되었다.
다음세대가 중심으로 출연하는 뮤지컬 ‘투게더-쏠티와 함께’는 노래 경연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과 이 과정을 이겨내는 믿음의 다음세대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의 제작과 연출을 맡고 있는 메시지 뮤지컬의 대표인 임기호 목사는 “우리가 다음 세대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며 이것들은 개인의 책임만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하나됨을 통하여 유지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할 목적이다”라고 기획 의도를 나누었다.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된 메시지 뮤지컬의 기획팀은 각 파트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음악 감독을 맡은 김나리 교수는 “영향력 있는 다음세대 배우들을 발굴하여 호주 사회에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준비 소감을 말했다.
– 뮤지컬 <투게더-쏠티와 함께> ‘다음세대 배우’ 오디션 안내
* 2016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의 제작팀이 드리는 특별한 선물
* 기독교 가족 뮤지컬 <투게더-쏠티와 함께>에 동참할 ‘다음세대 배우’를 모집합니다.
.공연 예정: 2017년 5월
.제작: 메시지 뮤지컬 & 메시지 문화센터
.대상: Yr 3-만 23세까지 남.여 15명
.자격: 노래와 춤과 연기에 재능이 있는 다음세대
.날짜: 2016년 11월 10일(목) 6:00pm
.장소: 메시지 문화센터(Shop 6 / 11B Bay Dr Meadowbank)
.오디션 내용: 자유곡 1, 지정곡 1, 대본 리딩, 즉흥 연기, 자유 댄스
.문의: messageschool7@gmail.com / www.facebook.com/messageschool
.전화: 0414 228 660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