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가져
제7대 이동우 회장, 제8대 신임 백승국 회장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백승국 회장)에서는 지난 4월 20일(금) 시드니한인회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제7대 이동우 회장에 이어 제8대 회장으로 백승국 회장이 2020년 6월까지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를 맡는다.
또한 올 10월 열리는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백승국 회장은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와 함께 공동 의장을 맡았으며,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호주 시드니 소재 풀먼 앳 시드니 올림픽파크에서 오는 10월 예정된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를 준비하는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다.
현재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에는 총 9개국 25개 한인회가 속해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