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중학교, ‘2025 국제 자매결연 호주 체험학습’ 성황리 마무리
7월 19일~8월 2일 2주간 호주 브리즈번 Moreton Bay Boy’s College에서
대제중학교가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2주간 호주 브리즈번 Moreton Bay Boy’s College에서 국제 자매결연 학교 연계 호주 체험학습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 증진과 현지 회화 학습을 통한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목표로 기획됐다.
대제중 학생 15명은 현지 영어 교사와 소통 기반의 학습 활동에 참여하며 영어에 관한 관심과 자신감을 높였다.
또한 호주 학교의 일상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귀중한 기회를 얻었으며 현지 친구들과의 ‘버디(buddy)’ 활동을 통해 1대1 문화교류를 통해 언어적 장벽을 넘어선 국제적 감각을 키웠다.
특히 현지 가정에서의 홈스테이를 통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교육적 성장을 이뤘다.
참가 학생들은 브리즈번과 시드니의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호주의 광활한 자연환경을 몸소 느끼고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통해 세상을 더 넓게 보고 포용하는 자세를 배웠다.
김해광 교장은 “학생들이 자매결연 학교 방문을 통해 호주 문화를 체험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국제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한 것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화 시대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국제 자매결연 학교 연계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