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컬리지, 2014년 4학기 종강식 가져
예배음악 사역을 위한 디플로마 프로그램 제공
지난 12월 9일(화) ‘현대 기독교음악과 예배음악’ 디플로마 과정을 진행하는 메시지 컬리지의 2014년 4학기 종강식이 있었다.
이번 학기는 김나리 교수(메시지 컬리지 학과장)와 김지영 강사(예배인도)가 함께 진행하는 ‘워쉽밴드 앙상불’ 강의를 통하여 예배인도자의 역활과 실재적인 인도법 그리고 선택 악기를 배우는 과정을 진행하였다. 또한 박성관 목사(전 안산동산교회 예배총괄 디렉터)의 ‘교회사역과 예배사역의 관계’ 강의를 통하여 오랜 시간 찬양선교단에서 사역을 했던 경험과 대형교회의 예배총괄 디렉터로서 느꼈던 경험들을 공유하였다. 그리고 김나리 교수의 ‘음악이론 2’ 수업을 통하여 영어권 사역에 필요한 음악적 이론들을 영어과정으로 배우는 강의와 임기호 목사(MCC 대표)의 ‘예배사역과 공동체’ 강의를 통하여 건강한 예배팀 구성을 위한 내용을 진행하였다.
특별히, 메시지 컬리지는 2015년도 1학기부터는 각 전공 실기과목을 진행한다. 전공은 ‘예배인도사역’과 ‘예배반주사역’ 그리고 ‘공연기획사역’으로 나눠진다. ‘예배인도사역’은 ‘콘티작성법’과 ‘예배인도법’ 등을 배우고, ‘예배반주사역’은 ‘전공악기실기’와 ‘화성학’ 등을 배우며, ‘공연기획사역’은 ‘크리스챤 공연기획’과 ‘공연실습’ 등의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특별히, 2015년도 1학기부터는 각 교회의 예배팀 셋팅에 도움이 되고자 전공 실기 강의에 참여할 수 있는 청강수업을 진행하며 수업료는 과목당 $200/ term 이다.
2014년 7월부터 시작된 메시지 컬리지는 이민교회의 ‘배음악 사역자 양성’을 위하여 ‘호주현지대학’과 함께 MOU(협력체결) 과정을 통하여 호주 정식학위인 ‘Diploma in Christian Ministry & Theology (30773QLD)’를 진행하며 학과 전공으로 ‘Contemporary Christian Music & Worship’을 가르치고 있다.
메시지 컬리지의 입학 조건은 교민, 워킹, 관광 등 합법적인 비자 소지자이며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이면 학위가 가능하며 영어 점수는 요구되지 않는다. 현재 수업은 2년 과정이며 야간반(월, 화 6:30-9:30)으로 진행되고 모든 수업은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진행되며 영주권자들과 시민권자들은 정부 지원혜택인 FEE HELP와 AUSTUDY가 가능하다. 학과 과정을 이수한 후에는 호주대학 ‘학사학위’로 편입이 가능하며 교회 및 단체의 ‘예배음악 사역자’나 선교지에 ‘문화 선교사’로 사역을 할 수 있다.
개강: 2015년 2월 2일 (1학기)
접수: 현재 접수중
장소: 메시지 컬리지 (43 / 14-26 Telopea Ave, Homebush West NSW 2140)
문의: 임기호 목사 (0414-228-660) 김나리 학과장 (0409-927-733)
E-mail: messageschool7@gmail.com
제공 = 메시지 컬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