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컬리지(MESSAGE COLLEGE)의 CCM과 개강안내
2015년 1학기 ‘현대 기독교 음악 & 예배 음악과(CCM)’ 준학사 한국어 과정 신입생 모집
호주 이민교회의 예배 음악사역자 및 문화사역자 양성을 위하여 시작된 ‘메시지 컬리지’의 ‘현대 기독교 음악 & 예배음악과’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 & Worship) 과정은 호주대학과 함께하는 MOU(협력체결) 과정으로 ‘호주 신학부'(Diploma in Christian Ministry & Theology)’ 안에 있는 한국어 과정이다.
지난해 시드니와 브리즈번에서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뮤지컬 넌센스’도 메시지 컬리지의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서 만들어진 작품이었다. 이러한 영향력에 힘입어 이번 2015년 1학기부터는 CCM과 안에 학과 전공으로 ‘보컬(Vocal)’, ‘예배인도(Worship Leader)’, ‘기악(Instrument), ‘뮤지컬(Musical Theatre)’을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며 좀 더 전문적인 사역자 양성을 목표로 과정을 진행한다.
특별히, 이번 학기부터는 실기 수업을 중심으로 파트타임 수업을 매주 화요일에 진행하며 음대 입시를 준비하는 ‘입시 준비반’도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과목은 예배 및 공연 기획, 뮤지컬 실기, CCM 사역의 실재, 보컬 앙상불, 밴드 앙상불, 음악이론(영어), 음악 선교, 화성학, 시창 청음, 각 학과 전공 수업, 합창지휘, 작곡 및 편곡, 쇼 케이스 공연, 졸업 연주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학 조건은 나이와 상관없이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으로 교민, 워킹, 관광 등 합법적인 비자 소지자이고 복수전공시 학생비자(2년) 취득도 가능하며 영어 점수는 필요 하지 않는다.
수업은 2년 과정이고 야간반(월-신학, 화-음악)으로 진행되며 영주권자들과 시민권자들은 풀타임 학생일 경우 FEE HELP와 AUSTUDY 가 가능하다. 졸업 후 진로는 ‘예배 인도자’, ‘공연 배우’, ‘예배 반주자’, ‘음악 선교사’, ‘문화 사역자’, ‘학사 편입’ 등으로 사역이 가능하다.
개강: 2015년 2월 9일(1학기 개강)
접수: 현재 접수중
장소: 메시지 컬리지(43 / 14-26 Telopea Ave, Homebush West NSW 2140)
문의: 임기호 학과장(0414-228-660) 김나리 주임교수 (0409-927-733)
E-mail: messageschool7@gmail.com
제공 = 메시지 컬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