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감상
체코의 작곡가 보후슬라프 마르티누 (Bohuslav Martinu, 1890 ~ 1959)의 What Men Live By, H 336 – Scene 1 ~ 5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보후슬라프 마르티누 (Bohuslav Martinu, 체: Bohuslav Martinů, 1890년 12월 8일 ~ 1959년 8월 28일)는 체코의 작곡가이다.
마르티누는 프라하 콘소바토리를 다녔지만 ‘학습 태만’을 이유로 퇴학당한 이후 독학했다.
1923년에 체코슬로바키아를 떠나 파리로 이주했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독일군이 프랑스를 점령하자 그는 남부 프랑스로, 그리고 1941년에는 미국으로 떠나서 뉴욕에 정착했다.
후에 그는 스위스로 이주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마르티누는 다작을 남겼는데, 그 수가 400여개에 이른다.
그는 톨스토이의 《인생이란 무엇인가》란 작품을 오페라로 쓰는가 하면, 미국 최초의 비행사 린드버그가 대서양을 처음 비행기로 횡단한 것을 소재로 하여 <대소동>이란 관현악곡을 쓰기도 하였다.
작풍은 대개 신고전주의적이었으나 체코의 민족음악이나 재즈의 영향도 느끼게 하였다.
1941년 나치스를 피하여 미국으로 이주, 프린스턴대학과 마네스음악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전후 1946년에는 프라하음악원 교수로서 일시 귀국하였으나 재차 미국으로 돌아가 1952년 미국국적을 취득하였다.
1957년에는 은퇴하여 스위스의 프라테룬에서 생활을 하였다.
주요작품에는 오페라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1953) 등이 있으며, 이 밖에도 교향곡 · 교향곡 · 피아노협주곡 · 바이올린협주곡 · 첼로협주곡 등의 많은 작품을 남겼다.

- 약사
1890 체코슬로바키아 폴리치카 출생
1906 프라하 음악원 입학
1918 칸타타 ‘체코 랩소디’ 작곡
1927 단막 발레곡 ‘부엌 레뷰’ 작곡
1934 오페라 ‘마리아의 기적’ 작곡
1940 ‘신포니에타 조코사’ 작곡
1959 목관 5중주와 현악 4중주를 위한 9중주 작곡
1959 스위스에서 사망
○ What Men Live By, H 336 – Scene 2 His wife and his child had died
.원작: 사랑이 있는곳에 신도 있다
.작곡가: 보후슬라프 마르티누
.초연: 1953년
.오페라 작사가: 보후슬라프 마르티누
.언어: 체코어, 영어
- 배역

.Martin Avdeitch, a cobbler: baritone
.An old peasant pilgrim: bass
.Stepanitch, an old soldier: bass
.A woman with a child: soprano
.An old woman: contralto
.A boy: spoken role
.Speaker (narrator): tenor
- 악기
1 flute, 2 oboes, 3 clarinets, 2 bassoons, 2 horns, 1 trumpet, 1 trombone, timpani, percussion (various instruments), piano and strings (6 violins I, 6 violins II, 4 violas, 3 violoncellos, 2 double basses). Apart from the vocal soloists, a small chorus (or a vocal quartet or quintet)
.What Men Live By, H 336 – Scene 2 His wife and his child had died · Bohuslav Martinů · Česká filharmonie/Jiří Bělohlávek
.Martinů: What Men Live By, Symphony No. 1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