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 고별설교 후 낙향해
백주년기념교회 후임은 공동목회로 이미 역할 분담해 목회중
한국기독교선교백주년기념교회(이하 백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가 11월 18일 서울 마포구 백주년기념교회에서 고별설교를 마친 뒤 경남 거창으로 낙향했다.
백주년기념교회는 이재철 목사의 후임으로 네 명의 목회자를 ‘공동 담임목사’로 세웠다. 교회는 공동 담임목사를 도입하기로 결정한 후 2017년 말 네 명의 목회자(정한조 이영란 김광욱 김영준 목사)를 공동 담임목사로 선임했다.
11월 18일 고별설교를 한 뒤 경남 거창으로 낙향한 이재철 목사는 “이재철을 버려야만 후임 공동 담임목사님들을 통해 하나님이 거침없이 내려줄 새로운 차원의 은혜를 누릴 것이다. … 나를 철저하게 버리라”고 요청했다. “나는 아내와 거창에서, 여러분은 새 목사님들과 이곳 교회에서 ‘사도행전 29장’을 일상의 삶으로 엮어가자”고 권면했다.
제공 = 한국기독교선교백주년기념교회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