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전함, 오세아니아에 복음광고로 하나님 사랑 전해
전 세계에 광고로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이 ‘6대 광고 선교 캠페인 3차-Rekindling Oceania(리캔들링 오세아니아)’의 시작을 알리며 항해를 시작했다. 아메리카, 아시아를 거쳐 이제 오세아니아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복음광고를 게재하기로 한 것.
이번 오세아니아 복음광고에는 김경란 아나운서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지난 10일 촬영을 마쳤고, 지난 6월에 촬영을 마친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와 함께 ‘우리가 웃을 수 있는 이유’라는 주제로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을 오세아니아 대륙과 그 땅을 찾은 전 세계인에게 전하게 된다.
김경란 아나운서는 지난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뉴스 9’, ‘열린음악회’, ‘사랑의 리퀘스트’, ‘스펀지’, ‘생생 정보통’ 등 인기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맹활약 하다 지난 2012년 봉사활동의 폭을 넓히기 위해 퇴사를 결심, 프리랜서를 선언했고, 이후 크리스천으로서 하나님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 왔다.
진태현&박시은 부부 역시 평소 국내 아동과 위안부 할머니 등을 위로하고 소외된 이웃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데 적극적으로 활동했으며 이번 복음광고 촬영에도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아나운서 김경란,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모델로 참여한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 3차’는 오세아니아 대륙 중 호주(시드니), 뉴질랜드(오클랜드)에서 진행되며 복음광고는 호주는 9월 18일부터 10월 15일까지 4주간 뉴질랜드는 10월 29일까지 총 6주간 게재된다.
복음의전함은 “오세아니아는 한국에 복음을 전하기도 했던 땅이지만 지금은 동성애와 이단, 또 마약 등의 세속적인 문화와 함께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무신론이 팽배한 땅이 되었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밝히며 “오세아니아 땅에 다시 복음의 불씨가 타오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고 캠페인에 기도와 재정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복음의전함’과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복음의전함(www.jeonha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