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전함,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세 번째 지역인 오세아니아 대륙에서 개최
‘꺼질 수 없는 복음의 불씨!’ 호주에서 복음광고와 거리전도 실시
호주 복음광고는 9/18-10/15일까지, 거리전도는 4회(9/23, 9/30, 10/7, 10/14) 진행
‘광고로 세계에 복음을 전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세계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는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이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의 세 번째 지역인 오세아니아 대륙(호주, 뉴질랜드)의 복음광고를 개최했다.
먼저 호주에서는 복음광고가 9월 18일부터 10월 15일까지 4주간 시드니 중심지인 타운홀 인근에 게재 진행되며, 복음광고와 함께 거리전도가 토요일 오후 3시 4회(9월 23일, 30일 / 10월 7일, 14일) 열린다.
시드니에서 뜨겁게 진행된 거리전도와 복음광고
9월 20일(수) 시드니에 도착한 복음의전함 선교팀은 도착하자마자 복음광고가 진행되고 있는 시드니 중심지인 타운홀 일대를 방문해 상황을 점검했으며, 이어 시드니순복음교회(김범석 목사 시무)에서 복음의전함 ‘사역소개’, 21일(목) 시교협 임원단(회장 백용운 목사) 및 회원과의 간담회, 22일(금) 시드니중앙장로교회(오성광 목사 시무)에서 ‘간증집회’, 23일(토) 거리전도(시드니 주요거리에서 세 지역으로 나눠 조별 거리전도), 24일(주일) 시드니새순교회와 시드니주안교회(진기현 목사 시무)에서 주일예배로 함께 했으며, 26일 뉴질랜드로 이동했다.
22일(금) 시드니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린 간증집회는 시드니중앙장로교회 찬양팀의 찬양, 송상구 목사(시드니예일성결교회)의 사회, 임요셉 목사(호산나장로교회)의 기도, 시교협 회장 백용운 목사(시드니주사랑장로교회)의 축복의 메시지에 이어 복음의전함 이사장 고정민 장로의 간증이 이어졌다. 고정민 장로는 복음의전함의 사역목적과 방향, 비젼과 사명을 나눴다. 이어 강태석 사관(시드니구세군한인교회)의 연합기도, 테너 천익욱의 특별찬양, 옥주호 목사(시드니은광교회)의 헌금기도 후 최석진 목사(방주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23일(토)에는 시드니의 한인교회들이 연합해 시드니 주요거리, 세 지역에서 교회별로 조를 나눠 전도지를 전달했다. 거리전도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한국어 총 5개 언어로 만들어진 전도지로 복음을 전했다.
복음의전함 ‘꺼질 수 없는 복음의 불씨!’ 호주에 일으키다
복음의전함 관계자는 호주일정을 마치며 “오세아니아에서 거리전도 중 전도지가 부족하지 않도록 전도지 추가제작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동역을 요청했었는데 모금액 천만원이 4일 만에 모금되는 기적이 일어나 부족함 없이 오세아니아 땅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라며 “기쁜 마음으로 진행중인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 호주!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 1주차 보고로 첫째, 전도지 추가 제작을 위한 동역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세아니아에 광고가 걸리고, 며칠 후 복음의전함으로 거리전도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사전 교육하며 준비하던 전도지가 부족하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이러한 긴급한 상황에 저희는 페북과 카톡, 문자로 복음의전함 식구들에게 동역을 요청드렸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호주에 도착해 후원금액을 학인할 때마다 감사를 고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속도로 전도지 제작 비용이 채워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모금을 시작한지 나흘만에 목표금액이었던 천만원이 모두 채워지게 되었습니다! 얼굴도 모르고, 직접 인사드린 적도 없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라고 감사했다. 이어 “둘째, ‘주가 쓰시겠다 하라’라는 마음으로! ①호주에 와서 예상치 못한 칭찬과 환대를 받으며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느꼈습니다. 호주에서 ‘시드니교역자협의회’ 소속의 목사님들께서 1분 1초까지 빈틈없이 계획을 세우셔서 숙소배정부터 차량 픽업까지 책임져 주셨습니다. 시교협 목사님들께서 세세히 준비해 주셔서 한인 교회들이 연합할 수 있었고, 거리전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②복음의 전함이 이곳 먼 땅 호주에서 간증집회를 하는 이유는 후원을 받거나 도움을 받기 위함이 아닙니다. 간증집회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함께 나눠 복음광고가 내려간 이후에도 현지 성도님들이 자발적으로 광고를 진행하고 또한 전도를 통해 복음을 전하게 하고자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난 금요일, 시드니 중앙 장로교회에서는 시교협과 함께 하는 간증집회가 있었습니다. 시교협 목사님들이 사회, 대표 기도, 축복 메시지까지 함께 해 주셨고 호주의 영적인 아픔과 복음을 전하지 못했던 마음에 대해 애통해하며 회개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③호주의 한인교회들이 연합해 시드니 메인 스트리트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세개의 지역으로 나눠져 교회별로 조를 나눠 전도지를 전달했습니다. 동성애 혼인 합법화를 위한 투표가 진행되며 그 투표에 찬성하겠다는 내용이 길거리에 내걸려있는 것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영적으로 어둡고 침체된 그 땅을 복음으로 씻어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전도지를 나눠드렸는데요.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하는 전도였습니다. 전도지를 받지 않겠다는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을 하나의 선지자로 보는 무슬림에게도! 무늬만 크리스천인 사람들에게도!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졌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보고 및 소감을 밝혔다.
호주에서 복음광고와 거리전도 계속 이어간다
4회 열리는 거리전도는 지난 9월 23일 이후 9월 30일, 10월 7일과 14일 토요일 오후 3시 시드니 시티에서 계속된다. 참석을 원하시는 교회나 단체 그리고 개인은 참석가능일자와 출석교회, 성함을 호주 담당자(송상구 목사 0433 401 898, 박종철 목사 0425 833 510)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뉴질랜드는 9월 18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6주간 오클랜드 중심지인 퀸 스트리트에 복음광고가 개재되며 거리전도는 매주 토요일 총 5회(9/30, 10/7, 10/14, 10/21, 10/28)가 진행된다.
또한 오세아니아에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복음의 기쁨을 나누기 원하는 교회 및 단체 개인은 호주(송상구 목사 0433 401 898, 박종철 목사 0425 833 510)와 뉴질랜드(박성훈 목사 021 93 1004) 교역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복음의전함’과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복음의전함(www.jeonha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복음의전함 호주사역 및 후원안내
– 복음의전함 호주 복음광고 및 거리전도 안내
.복음광고: 9월 18일-10월 15일까지
.거리전도: 4회(9/23, 9/30, 10/7, 10/14) 진행
.문의: 송상구 목사(0433 401 898), 박종철 목사(0425 833 510)
– 복음의전함 후원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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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