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그리스도와의 연합 : 청교도 영성 시리즈 12
토머스 보스턴 / 부크크 (bookk) / 2025.5.8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기독교 신학에서 가장 근본적이고 변혁적인 개념 중 하나에 대한 심오한 탐구이다. 스코틀랜드 신학자 토머스 보스턴 (Thomas Boston)이 18세기 초에 쓴 이 책은 교회의 머리이자 남편으로 묘사되는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의 관계의 본질을 탐구한다. 이 주제에 대한 보스톤의 취급은 포괄적이고 명확하며 성경적으로 타당하므로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이해를 키우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에서 보스턴은 신자들이 하나님의 가족으로 입양됨, 성령의 내주, 그리스도를 통해 아버지께로 나아가는 것과 같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 누리는 특권을 강조한다.
그는 또한 영적 무관심과 소외의 위험에 대해 경고하면서 그리스도와의 중요하고 지속적인 친교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우리와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강력히 일깨워주며,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그 연합을 온전히 받아들이도록 촉구한다. 당신이 노련한 신자이든 이제 막 영적인 여정을 시작하는 사람이든,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는지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찾고 있다면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에 기초하고 희망과 기쁨으로 가득 찬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풍부하고 영감을 주는 비전을 제공한다.

○ 목차
머리말 _ 5
1. 자연적 가지: 가지들이 취해지는 뿌리에 대한 조사 _ 14
2. 초자연적 가지: 줄기들이 접목된 새로운 뿌리에 대한 탐구 _ 32
3. 옛 줄기와의 연결 끊기: 새 줄기를 위해 어떤 가지들이 선택되는가? _ 37
4. 이식 과정: 가지가 새 줄기에 이식되는 방법 _ 58
5. 연합의 유익: 새 줄기에 가지가 연결됨으로 인해 흐르는 유익과 축복 _ 69
6. 성도들과 죄인들에 주는 마지막 말 _ 123
○ 저자소개 : 토머스 보스턴
비국교도 부모에게서 태어난, 스코틀랜드 장로교회의 목사이자 신학자다.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공부했고, 1699년에 심프린이라는 작은 교구의 목사가 되었다. 1707년에는 에트릭으로 부임하여 죽을 때까지 그곳에서 목회했다. 보스턴의 삶 전체는 설교를 중심으로 돌아갔다. 설교에서 그의 목적은 중생한 자에게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을 확신시키고, 중생하지 않은 자가 그리스도에게로 회심하게 돕는 것이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인간 본성의 4중 상태』,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해설』(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역자 김진우는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그 후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와 토론토 대학 내 위클리프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공부했다. 짧은 이민 목회를 거쳐 지난 23 년 동안 캐나다 장로교회 소속으로 영어 목회를 감당하다가 최근에 은퇴했다. 전문 번역가로 다수의 책을 번역했으며 역서로는 《주님과 죠지 뮬러의 동행일지》, 《성령》, 《고난과 죽음을 말하다》(이상 생명의 말씀사), 《현대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치유자 예수》(이상 도서출판 횃불), 《기도》, 《욥기 강해》, 《잠언강해》(이상 IVP), 《신학자들과 성경읽기》(터치북스), 필립 야곱 스페너의 《경건한 열망》, 고백자 막시무스의 《사랑에 대한 400가지 교훈》,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우스의 《삼위일체에 대한 다섯 개의 신학적 연설》(이상 키아츠) 등이 있다.
– 역자: 김진우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그 후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 (Regent College)와 토론토 대학 내 위클리프 칼리지 (Wycliffe College)에서 영성 신학을 공부하였다. 짧은 이민 목회를 거쳐 지난 20여 년 동안 캐나다 장로교회 소속으로 영어 현지 목회를 감당해 왔으며, 현재는 캘거리에 위치한 센테니얼 장로교회 (Centennial Presbyterian Church)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전문 번역가로 다수의 책을 번역했으며 역서로는 『주님과 죠지 뮬러의 동행일지』, 『성령』, 『고난과 죽음을 말하다』(이상 생명의 말씀사), 『현대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치유자 예수』(이상 도서출판 횃불), 『기도』, 『욥기 강해』, 『잠언강해』(이상 IVP), 『신학자들과 성경읽기』(터치북스) , 경건한 열망과 고백자 막시무스의 사랑에 대한 400가지 교훈 (키아츠) 등이 있다.

○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기독교 신학에서 가장 근본적이고 변혁적인 개념 중 하나에 대한 심오한 탐구이다.
스코틀랜드 신학자 토머스 보스턴 (Thomas Boston)이 18세기 초에 쓴 이 책은 교회의 머리이자 남편으로 묘사되는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의 관계의 본질을 탐구한다.
이 주제에 대한 보스톤의 취급은 포괄적이고 명확하며 성경적으로 타당하므로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이해를 키우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에서 보스턴은 신자들이 하나님의 가족으로 입양됨, 성령의 내주, 그리스도를 통해 아버지께로 나아가는 것과 같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 누리는 특권을 강조한다.
그는 또한 영적 무관심과 소외의 위험에 대해 경고하면서 그리스도와의 중요하고 지속적인 친교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우리와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강력히 일깨워주며,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그 연합을 온전히 받아들이도록 촉구한다.
당신이 노련한 신자이든 이제 막 영적인 여정을 시작하는 사람이든,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는지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찾고 있다면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에 기초하고 희망과 기쁨으로 가득 찬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풍부하고 영감을 주는 비전을 제공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