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기독시민의 사회적 책임
윌리엄 템플 /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출판부 / 2010.5.3
– 사회복지와 국제 NGO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 한 김형식 교수의 『기독시민의 사회적 책임』
지금보다 더 힘껏 자신이 가진 것을 타인과 나눌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가르침을 담았다. 기독교적인 관점을 넘어 선진국 시민이 되기 위해서 누구나 가져야 할 나눔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목차
추천의 글
– 이윤구 총재(세계 결핵제로운동본부)
– 박을종 사무총장(공동기금 모금회)
역자서문: 현재와 미래를 향한 우리 시대의 도전
일러두기(원문에서)
제1장 교회는 무슨 권리로 사회에 개입하는가?
1. 교회의 사회개입의 역사
2. 교회의 사회개입의 근거
3. 교회의 사회개입의 4가지 원칙
1) 고통 받는 사람들에 대한 동정과 호소
2) 사회 · 경제체제의 교육적 영향력
3) 정의의 이름으로 현 체제에 대한 도전
4) ‘자연의 질서’에 부합해야 할 의무
제2장 교회는 어떻게 사회에 개입해야 하는가?
제3장 교회는 역사적으로 사회개입의 권리를 주장한 적이 있었는가?
1. 성서의 기본 원칙
2. 현대 교회와 새로운 문제의 시작
제4장 기독교의 사회적 기본 원칙
1. 하나님의 목적
2. 인간: 인간의 존엄성, 비극과 그 운명
제5장 기독교 사회 원칙: 파생 원칙
1. 자유
2. 사회적 동료애
3. 헌신과 봉사
제6장 자연질서와 원칙들이 우선순위
제7장 기독신앙의 실천원리
1. 1차적 사회 단위로서의 가족
2. 인격의 신성함
3. 동료애의 원칙
<부록> 평화의 원칙 실행계획 제안

○ 저자소개 : 윌리엄 템플 (Wiliam Temple, 1881 ~ 1944년)
윌리엄 템플(Wiliam Temple, 1881년 10월 15일 ~ 1944년 10월 26일)은 영국 성공회 주교이다. 캔터베리 대주교로 사목하였다.
1881년 부친이 주교로 재직 중이던 영국 Exter에서 출생했다. 그 후에 본인도 런던교구의 주교가 되었으며 영국상공회의 대주교가 되었다. 그는 옥스포드 대학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모교의 퀸스 칼리지에서 철학을 강의했고, 렙턴대학에서 학장과 피카딜리 교구의 st. Jame’s 교회의 목사로 일했다. 1918년 1월 교회의 일선 업무에서 물러난 후 근 18개월 동안을 ‘생명과 자유운동’ 을 위해서 전력한 바 있다. 그 후 맨체스터 교구의 주교로 봉직하다가 York 교구의 추기경이 되었다. 1927년 에딘버러에서 개최 되었던 World Confer-ence of Faith and Order 의 회장직도 맡았다. 1908년 노동자 성인교육위원회의 초대회장이 되어 16년 동안 봉직하였으며 World Council of Church 상임위원회 회장직도 맡은 바 있다. 명저서로는 Mens Creatrix:Christus Verifas: Nature, Man and God, Cristian Faith and life가 있다.
– 역자 : 김형식
○ 출판사 서평
한국의 기독교, 대부분의 교회는 열심히 벌려고만 했지 사회적 책무를 다하려 하지 않았다.
이 책은 지금보다는 더 ‘힘껏 남에게 주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성도들 개개인이 노력할 것을 요구한다.
기부행위는 자선이 아니라 정의로운 행동이다.
자기 희생을 감수하면서도 남에게 줄 수 있다면 그것은 가장 참된 자기성취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