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자칼의 날 1•2
프레더릭 포사이스 / 국일미디어 / 2006.6.30
– 자칼과 자칼을 추적하는 형사의 쫓고 쫓기는 모험담!

국내 독자에게는 육영수 여사를 저격했던‘문세광 사건’의 교본 작품으로 더욱 유명한 『자칼의 날』. 베스트셀러 작가 프레더릭 포사이스의 장편소설 『자칼의 날』은 추리, 스릴러 소설의 대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속도감 있는 사건 전개와 치밀한 구성, 생동감 넘치는 인물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한다.
『자칼의 날』은 프랑스 대통령 사를 드골 암살을 기도하는 전문 살인청부업자 자칼과 자칼을 추적하는 형사의 쫓고 쫓기는 탐정소설이다.
– 베스트셀러 작가 프레더릭 포사이스의 서스펜스 스릴러 장편소설 ‘자칼의 날’
프랑스 대통령 사를 드골 암살을 기도하는 전문 살인청부업자 자칼과 자칼을 추적하는 형사의 쫓고 쫓기는 모험담을 담아내었다.
첩보활동이나 무기에 대한 상세한 묘사, 속도감 있는 사건 전개와 치밀한 구성,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인물묘사가 돋보인다.
세계 어느 나라의 경찰에도 알려지지 않은 프로 중의 프로, 전문 살인청부업자 자칼은 OSA(프랑스 대통령 드골을 제거하기 위해 조직한 비밀군사조직)로부터 드골 암살을 의뢰받는다.
자칼은 즉시 행동에 돌입하지만, 프랑스 비밀정보기관에 의해 암살 음모가 발각되고 추적을 받게 된다.

일촉즉발의 순간마다 자칼은 덴마크인 목사, 미국인 학생, 프랑스인 상이군인 등으로 변장해 경찰의 검문검색을 따돌리며 위기를 벗어난다.
매번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벗어난 자칼은 마침내 파리에 입성하게 되고, 10만 명이나 되는 인원이 자칼 한 사람을 잡기 위해 파리의 거리, 호텔, 술집, 식당 등을 이잡듯 뒤지고 다니는 가운데서도 최종 목적지인 ‘6월 18일 광장’으로 잠입하는 데 성공한다.
그리하여 마침내 1963년 8월 25일 ‘6월 18일 광장’에 한 발의 작약탄이 허공을 가르고, 드골의 이마를 아슬아슬하게 빗겨간다.
얼핏 자칼의 승리로 보이던 작은 전쟁. 다음 순간 클로드 르벨의 기관단총이 자칼을 향해 작열하고…
○ 목차
1장 음모의 해부
2장 추적의 해부
3장 암살의 해부

○ 저자소개 : 프레더릭 포사이스
저자 프레더릭 포사이스는 1938년 영국의 켄트 주 애쉬포트에서 태어났다.
로이터 통신원 이후 BBC 방송국에 입사, 30세에 르포 라이터로서 실질적인 작가로 입문한 그는 《아이콘 Icon》 《자칼의 날 The Day of the Jackal》 《오데사 파일 The Odessa File》 《전쟁의 개들 The Dogs of War》 《악마의 선택 The Devil’s Alternative》 《제4의정서 The Fourth Protocol》 《협상자 The Negotiator》 《사기꾼 The Deceiver》 《신의 주먹 The Fist of God》 등 아홉 권의 베스트셀러 장편소설을 집필하여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다.
스파이(첩보) 소설 혹은 서스펜스 소설로 분류되는 그의 작품들은 첩보활동이나 무기에 대한 상세한 묘사와 냉정할 정도로 현실적인 구성으로 특징지어진다.
– 역자: 강혜정
역자 강혜정은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기획․편집 업무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리더를 만드는 카리스마》 《노화를 막아주는 요가》 《평생 잊을 수 없는 여행지 40》 《에비에이터 하워드 휴즈》 《비밀의 화원》 《비즈니스와 축구》 등이 있다.

○ 책 속으로
1963년 8월 25일, ‘6월 18일 광장’에 한 발의 총알이 소리 없이 허공을 가른다.
《자칼의 날》은 프랑스 대통령 사를 드골 암살을 기도하는 전문 살인청부업자 자칼과 자칼을 추적하는 형사의 쫓고 쫓기는 탐정소설이다.
세계 어느 나라의 경찰자료에도 이름이 올라 있지 않은, 존재하되 존재하지 않는 자칼(암호명)은 OAS(알제리에 파견된 낙하산 부대원 혹은 알제리 태생 프랑스인들이 드골의 정책을 반대하며 드골을 제거하기 위해 조직한 비밀군사조직)로부터 드골 암살을 의뢰받는다. ‘프랑스의 알제리’를 내세워 엘리제궁으로 입성한 드골이 알제리민족해방전선 FLN에게 알제리를 넘겼기 때문. 그리하여 많은 프랑스인들이 드골을 프랑스의 반역자라 부르며 반드골주의를 형성한다.
여섯 차례나 드골 암살에 실패한 OAS는 마침내 세계 어느 나라의 경찰에도 알려지지 않은 프로 중의 프로, 자칼에게 드골 암살을 의뢰하고, 자칼은 즉시 행동에 돌입한다.
그러나 프랑스 비밀정보기관 SDECE에 의해 암살 음모가 발각되고 추적이 시작되는데, 도미니카공화국의 독재자 트루히요가 탄 차를 단 한 발의 라이플로 멈춰세운 저격수가 바로 영국인 찰스 칼스롭이고 찰스 칼스롭이 자칼이란 가정에서부터 수사가 시작된다. 영국 경찰과 프랑스 경찰의 수사망이 점점 좁혀진다.
일촉즉발의 순간마다 자칼은 기발한 방법으로 위기를 벗어나는데, 그 방법이란 덴마크인 목사, 미국인 학생, 프랑스인 상이군인으로 변장하기. 혹은 게이로 위장해 경찰의 검문검색 따돌리기.
소설의 본격적인 재미는 프랑스 사법경찰 형사국 차장 클로드 르벨과 자칼의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두뇌게임에서 최고조에 달한다.
매번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벗어난 자칼은 마침내 파리에 입성하게 되고, 10만 명이나 되는 인원이 자칼 한 사람을 잡기 위해 파리의 거리, 호텔, 술집, 식당 등을 이잡듯 뒤지고 다니는 가운데서도 최종 목적지인 ‘6월 18일 광장’으로 잠입하는 데 성공한다.
그리하여 마침내 1963년 8월 25일 ‘6월 18일 광장’에 한 발의 작약탄이 허공을 가르고, 드골의 이마를 아슬아슬하게 빗겨간다.
얼핏 자칼의 승리로 보이던 작은 전쟁. 다음 순간 클로드 르벨의 기관단총이 자칼을 향해 작열하고…

○ 출판사 서평
세계 어느 나라의 경찰자료에도 이름이 올라 있지 않은, 존재하되 존재하지 않는 자칼 (암호명)은 OAS (알제리에 파견된 낙하산 부대원 혹은 알제리 태생 프랑스인들이 드골의 정책을 반대하며 드골을 제거하기 위해 조직한 비밀군사조직)로부터 드골 암살을 의뢰받는다. ‘프랑스의 알제리’를 내세워 엘리제궁으로 입성한 드골이 알제리민족해방전선 FLN에게 알제리를 넘겼기 때문. 그리하여 많은 프랑스인들이 드골을 프랑스의 반역자라 부르며 반드골주의를 형성한다.
여섯 차례나 드골 암살에 실패한 OAS는 마침내 세계 어느 나라의 경찰에도 알려지지 않은 프로 중의 프로, 자칼에게 드골 암살을 의뢰하고, 자칼은 즉시 행동에 돌입한다. 그러나 프랑스 비밀정보기관 SDECE에 의해 암살 음모가 발각되고 추적이 시작되는데, 도미니카공화국의 독재자 트루히요가 탄 차를 단 한 발의 라이플로 멈춰세운 저격수가 바로 영국인 찰스 칼스롭이고 찰스 칼스롭이 자칼이란 가정에서부터 수사가 시작된다. 영국 경찰과 프랑스 경찰의 수사망이 점점 좁혀진다. 일촉즉발의 순간마다 자칼은 기발한 방법으로 위기를 벗어나는데, 그 방법이란 덴마크인 목사, 미국인 학생, 프랑스인 상이군인으로 변장하기. 혹은 게이로 위장해 경찰의 검문검색 따돌리기. 소설의 본격적인 재미는 프랑스 사법경찰 형사국 차장 클로드 르벨과 자칼의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두뇌게임에서 최고조에 달한다.
매번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벗어난 자칼은 마침내 파리에 입성하게 되고, 10만 명이나 되는 인원이 자칼 한 사람을 잡기 위해 파리의 거리, 호텔, 술집, 식당 등을 이잡듯 뒤지고 다니는 가운데서도 최종 목적지인 ‘6월 18일 광장’으로 잠입하는 데 성공한다. 그리하여 마침내 1963년 8월 25일 ‘6월 18일 광장’에 한 발의 작약탄이 허공을 가르고, 드골의 이마를 아슬아슬하게 빗겨간다. 얼핏 자칼의 승리로 보이던 작은 전쟁. 다음 순간 클로드 르벨의 기관단총이 자칼을 향해 작열하고 …

○ 추천평
『자칼의 날』을 읽고 나면 다른 탐정소설들은 청소년용처럼 하찮게 느껴진다. ―뉴욕 타임스 The New York Times
재미있는 책을 말할 때 흔히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다’는 표현을 쓴다. 너무 상투적인 표현이긴 하지만 『자칼의 날』이야말로 바로 그런 책이다.” ―월 스트리트 저널 The Wall Street Journal
오싹할 정도로 생생하고 박진감이 넘친다……독자가 자칼의 하루하루 일정을 따라 함께 여행하는 것처럼 소설 속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게 만든다. 서스펜스 소설 중에 간만에 만나는 걸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뉴스데이 Newsday
한번 잡으면 손에서 놓지 못할, 흥미로운 책이다. ―미니애폴리스 트리뷴 Minneapolis Tribune
포사이스의 비범한 플롯 구성 능력을 보여주는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탁월한 구성 덕분에 독자는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느끼게 된다. 모든 챕터에 독자를 긴장하게 하고 흥미를 돋우는 요소가 배치되어 있다. 납치와 고문, 살인, 베드신 등. 포사이스는 담담한 문체로 서술하지만, 결과적으로 드러나는 모습은 격정적이고 때로는 경악스럽다. ―세터데이 리뷰 신디케이트 Saturday Review Syndicate
흥미 만점의 정치 스릴러물이다. 시종일관 긴장감을 잃지 않는 실로 오랜만에 만나는 걸작이라 할 수 있다. 아마도 독자는 먹는 것도, 잠자는 것도 잊은 채 책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버팔로 이브닝 뉴스 Buffalo Evening News
교묘하고 재치 있는 서술……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놀라운 내용…… 독자는 마법에 빠지듯 이 책에 매료된다. ―볼티모어 선 Baltimore Sun
추리소설 작가로 사랑받았던 앰블러, 르 카레, 심농 등에게 작별을 고한다. 이들을 능가하는 프레더릭 포사이스라는 걸출한 작가를 만났기 때문이다.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 Detroit Free Press
독창적인 내용, 치밀한 구성, 개연성 있는 전개, 마법처럼 독자를 사로잡는, 처음부터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그야말로 탁월한 서스펜스 소설.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The Philadelphia Inquire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