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현황(2020년 4월 24일 01:00 기준)
전세계 225개국 및 지역에 총 확진자 2,704,676명, 사망자 190,549명(회복 738,032명)
확진자 다수 10개국은 미국(887,787), 스페인(213,024), 이탈리아(189,973), 독일(153,129), 영국(138,078), 프랑스(120,804), 터키(101,790), 이란(87,026), 중국(82,804), 러시아(62,773)
사망자 다수 10개국은 미국(50,177), 이탈리아(25,549), 스페인(22,157), 프랑스(21,856), 영국(18,738), 벨기에(6,490), 독일(5,575), 이란(5,481), 중국(4,632), 네덜란드(4,177)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됐다. 4월 24일 01:00 현재 전 세계 225개국 및 지역에 총 확진자 확진자 2,704,676명, 사망자 190,549명(회복 738,032명)이다.
확진자 다수 10개국은 미국(887,787), 스페인(213,024), 이탈리아(189,973), 독일(153,129), 영국(138,078), 프랑스(120,804), 터키(101,790), 이란(87,026), 중국(82,804), 러시아(62,773) 순이다.
사망자 다수 10개국은 미국(50,177), 이탈리아(25,549), 스페인(22,157), 프랑스(21,856), 영국(18,738), 벨기에(6,490), 독일(5,575), 이란(5,481), 중국(4,632), 네덜란드(4,177) 순이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5만명을 넘었다. 4월 24일 “Tracking coronavirus: Map, data and timeline”(BNO News)따르면 미국의 총 확진자는 887,787명, 사망자는 50,177명(회복 81,792명)을 기록했다. 최근 미국은 일일 사망자가 평균 2000명 정도 나오고 있어 사망자 5만을 돌파한 것이다. 미국은 확진자도 887,787명으로 압도적인 세계 최다국이다. 미국의 사망자와 확진자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최근 주민 3000명을 대상으로 한 검진 결과 주 전역에서 약 270만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브라질에서 코로나19 사망자와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다. 특히 사망자 증가 속도는 미국이나 유럽 국가들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4월 23일(현지시간)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의 2천906명에서 3천313명으로 하루 만에 407명 늘었다. 지난달 17일 첫 사망자가 보고된 이후 하루 최대 증가 폭이다. 종전 최대 증가 폭이었던 지난 17일의 217명보다 배 가까이 많다.
지역별 사망자는 상파울루주가 1천345명으로 가장 많고 리우데자네이루주가 530명으로 뒤를 이었다. 페르남부쿠주(312명), 세아라주(266명), 아마조나스주(234명)에서도 사망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확진자는 전날의 4만5천757명에서 4만9천492명으로 3천735명 늘었다. 지난 2월 26일 확진자가 처음 보고된 이래 하루 만에 4천명 가까이 늘어난 것은 처음이다. 확진자 역시 상파울루주가 1만6천740명으로 가장 많다.
브라질의 코로나19 사망자 증가세는 미국이나 유럽 국가들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의 유명 연구기관인 오스바우두 크루즈 재단(Fiocruz)이 운영하는 ‘코로나19 모니터’ 시스템에 따르면 첫 사망자가 보고된 날부터 따져 브라질의 사망자 수는 평균 5일마다 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미국은 6일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은 8일마다 사망자가 배로 늘었다.
재단 산하 보건정보연구소(Icict)의 지에구 샤비에르 연구원(전염병학)은 “브라질의 상황이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보다 더 심각하다는 증거”라면서 “사망자 증가 속도가 당분간 더 빨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독일·브라질의 7개 대학 연구원들이 참여하는 그룹인 ‘코로나19(Covid-19) BR 관측소’는 브라질과 스페인의 사망자 증가 속도를 비교했다. 브라질의 사망자가 지난 21일(2천741명) 수준까지 늘어나는 데 9일 14시간 걸린 반면에 스페인의 사망자 수가 이와 비슷한 수준까지 도달하는 데 12일 7시간 걸렸다면서 “브라질의 사망자 증가 속도가 스페인보다 빠르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유럽의 누적 확진자 수는 23일 오후 기준으로 119만 2천명, 누적 사망자 수는 11만 4,480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스페인과 영국이 4천 명대 수준으로 여전히 높았으나, 확신 초기 유럽에서 타격이 가장 컸던 이탈리아는 2,600명대로 줄었고, 프랑스와 독일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사태 초기 마스크 착용에 대해 부정적인 모습을 보였던 유럽의 국가들이 일상 복귀를 위한 주요 출구 전략을 하나로 마스크 착용을 선택하고 있다.
유럽에서 누적 사망자가 가장 많은 이탈리아는 다음 달 4일부터 시작되는 봉쇄 조치의 단계적 완화를 시행하기에 앞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현지시간 23일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다.
연방정부 차원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강력히 권고하는 단계인 독일도 최근 16개 연방주 모두 마스크 착용을 대중교통이나 상점에서 의무화했다. 독일 보건당국은 이와 함께 사회적 거리 두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달 초부터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오스트리아는 최근 상점 영업을 허용하며 상점의 종업원들을 상대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고, 폴란드도 지난 20일 공공생활 제한 조치를 완화하기 4일 전부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도록 했다.
한편 유럽에서 나온 코로나19 사망자 절반은 요양원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각국 정부가 크게 신경 쓰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 유럽 담당 국장 한스 클루게는 현지 시간 4월 23일 “유럽 지역 국가들의 추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망자 절반이 장기 요양 시설에서 나왔다”며 “상상할 수 없는 인간의 비극”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가 유럽 대륙을 강타한 이후 나이가 많거나, 기저 질환을 앓고 있어 바이러스에 가장 취약한 이들이 모여있는 장기 요양 시설은 상대적으로 방치돼 왔던 게 사실이라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의 한 요양원에서는 지난달 수십 명이 침대 위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요양원에서도 최근 한 달 사이 110명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져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영국 맷 행콕 보건장관은 22일 의회에 코로나19 사망자의 20%가 요양원에서 나왔을 수 있다고 보고했으나, 영국 내 일부 전문가들은 그 비율이 40%에 달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벨기에는 의심 환자까지 포함해 코로나19 사망자 통계를 집계하고 있는데 전체 사망자 6천450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장기 요양 시설에서 나왔다.
독일에서도 사망한 코로나19 환자 5천여 명 중 3분의 1가량이 요양 시설에서 나왔다고 한국의 질병관리본부 격인 로베르트코흐연구소(RKI)가 밝힌 바 있다. 클루게 국장은 이날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이 그간 우리가 간과해왔던 구석까지 조명을 비췄다며 이제는 각국 정부가 장기 요양 시설에도 관심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클루게 국장은 의료진에 우선하여 개인 보호 장비를 공급하고 있듯이 요양원 직원들에게도 충분한 장비를 제공해야 하며, 입소자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등을 교육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을 막겠다며 각국 정부가 장기 요양 시설에 가족, 친지 등 지인의 방문을 금지한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이러한 조치는 입소자들에게 정신적으로 더 큰 부담을 안길 수 있다고 환기했다.
일본에서는 4월 24일 현재 확진자 12,429명, 사망자 328명(회복 2,408명)으로 코로나19 때문에 병상 부족 등으로 의료현장이 힘든 상황에 처해있다. NHK가 전국 지자체를 상대로 취재한 결과, 도쿄와 이시카와현 등 6개 지자체는 이미 80% 이상 병상이 찬 것으로 밝혀졌다. 그 중 한 곳인 사이타마현은 의사가 사이타마현 창구에 교대로 상주하면서 환자 중증도 등을 판단해 입원할 곳을 조정하고 있다. 아사히신문도 4월 24일 보도에 따르면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후생노동상은 전날 기자단에 “가정 내 감염을 방지해야 하고 갑작스러운 증상 변화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경증자는) 숙박시설 요양을 기본으로 한다”고 밝혔다. 가토 후생상은 의사와 간호사가 상주하는 숙박시설 요양이 자택에 있는 것보다 안전하다고 말했다. 후생성은 코로나19 환자 급증으로 병상 부족 문제가 발생하자, 경증자는 숙박시설 혹은 자택에서 요양하도록 했다. 그러나 사이타마(埼玉)현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후 병상이 없어 자택에서 요양하다가 21일 사망한 사건이 알려지자, 호텔 등 숙박시설 요양 우선으로 뒤늦게 정책을 전환한 것이다. 사이타마현에선 병상이 없어 자택 요양 중이던 70대 남성이 지난 14일 증상 악화로 병원 이송 후 사망한 사실도 전날 뒤늦게 알려졌다. 두 남성은 코로나19 확진 당시는 경증이었지만, 증상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후생성은 각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에 경증자 수용을 위한 숙박시설 확보를 요청하고 있다. 도쿄도(東京都)와 오사카부(大阪府) 등 일부 지자체는 진작부터 경증자 수용을 위한 숙박시설 확보에 나섰지만, 당장 확보가 어려운 지자체도 있어 경증자가 자택에서 대기하는 현상은 당분간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싱가포르는 코로나19 초기 ‘방역 모범국’으로 평가받았으나 누적 확진자가 4월 23일 1만1178명을 기록해 한국(1만702명)을 추월했다. 성급한 개학 결정과 열악한 시설에 사는 외국인 노동자의 집단 감염 등이 사태를 악화시켰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이날 보건부는 “코로나19 환자가 전일 대비 1037명 증가해 총 1만117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약 570만 명인 전체 인구에서 1000명당 1.96명이 걸렸다. 누적 확진자는 중동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서 중국 인도 일본 다음으로 많다. 외국인 노동자를 제외한 상당수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도 문제로 꼽힌다. 다만 누적 사망자는 12명에 불과하다. 높은 의료 수준이 낮은 사망률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싱가포르에서는 1월 23일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3월 중순까지만 해도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명 안팎에 그쳤지만 이달 들어 폭증했다. 최근 나흘 연속 신규 확진자가 1000명 이상 나왔다. 싱가포르는 지난달 23일 정상 개교를 단행했고 이틀 후 한 유치원에서 교사 등 20여 명이 집단 감염됐다. 결국 2주 만에 개학을 철회했다.
특히 최근 감염자의 대부분은 외국인 노동자들이다. 23일 신규 확진자 중에서도 싱가포르 국민·영주권자는 21명에 그쳤고 나머지 1016명이 모두 외국인 노동자였다. 싱가포르에는 총 168만 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있고 이 중 32만3000명이 허름한 단체 숙소에 산다. 많게는 한 방에 20명씩 살다 보니 집단 감염의 온상이 되기 좋은 구조다. 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22일까지 숙소 거주 노동자의 2.5%가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미 2월 초부터 외국인 노동자 감염이 시작됐지만 당국은 이달 초에야 해당 숙소를 봉쇄하기 시작해 ‘뒷북’ 행정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한국의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정례브리핑을 통해 4월 24일(현지시간)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708명(해외유입 1,023명 – 내국인 91.6%)이며, 이 중 8,501명(79.4%)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240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6명이고, 격리해제는 90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호주는 COVID-19 Health Alert의 4월 24일 06:00 현재(현지시간) 발표에 의하면 총 확진자는 6667명, 사망자 76명이다. 주별 확진자는 Australian Capital Territory 104명, New South Wales 2,982명, Northern Territory 27명, Queensland 1,026명, South Australia 438명, Tasmania 207명, Victoria 1,337명, Western Australia 546명이다.
유럽에서는 확산추이가 점차 나아지고 있지만 러시아와 남미, 일본 등 곳곳에서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팬데믹이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아래의 내용은 확진자가 많은 순이다.
225개국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상황 (확진자 다수 순)
– 국가 및 지역 / 확진자 / (사망자) / 회복자
…………………………………………………………….
미국 887,787 (50,177) 81,792
스페인 213,024 (22,157) 89,250
이탈리아 189,973 (25,549) 57,776
독일 153,129 (5,575) 95,817
영국 138,078 (18,738) –
프랑스 120,804 (21,856) 42,088
터키 101,790 (2,491) 18,491
이란 87,026 (5,481) 64,843
중국 82,804 (4,632) 77,257 *홍콩, 마카오 별도
러시아 62,773 (555) 4,891
브라질 49,990 (3,330) 25,318
벨기에 42,797 (6,490) 9,800
캐나다 42,110 (2,147) 14,761
네덜란드 35,729 (4,177) –
스위스 28,275 (1,549) 20,600
포르투갈 22,353 (820) 1,201
인도 21,700 (686) 4,325
페루 20,914 (572) 7,422
아일랜드 17,607 (794) 9,233
스웨덴 16,755 (2,021) 550
오스트리아 14,932 (522) 11,694
이스라엘 14,803 (192) 5,611
사우디아라비아 13,930 (121) 1,925
일본 12,429 (328) 2,408
칠레 11,812 (168) 5,804
에콰도르 11,183 (560) 1,328
싱가포르 11,178 (12) 924
파키스탄 11,057 (235) 2,337
한국 10,708 (240) 8,501
멕시코 10,544 (970) 5,956
폴란드 10,511 (454) 1,740
루마니아 10,096 (527) 2,478
아랍에미리트 8,756 (56) 1,637
덴마크 8,073 (394) 5,384
벨라루스 8,022 (60) 938
인도네시아 7,775 (647) 960
카타르 7,764 (10) 750
노르웨이 7,401 (194) –
세르비아 7,276 (139) 1,063
체코 7,187 (210) 2,152
우크라이나 7,170 (187) 504
필리핀 6,981 (462) 722
호주 6,667 (76) 5,095
말레이시아 5,603 (95) 3,542
도미니카 공화국 5,543 (265) 674
파나마 5,166 (146) 271
콜롬비아 4,561 (215) 927
핀란드 4,284 (172) 2,000
방글라데시 4,186 (127) 108
남아프리카 공화국 3,953 (75) 1,473
이집트 3,891 (287) 1,004
룩셈부르크 3,665 (83) 711
모로코 3,568 (155) 456
아르헨티나 3,276 (159) 833
알제리 3,007 (407) 1,355
몰도바 2,926 (80) 661
태국 2,839 (50) 2,430
그리스 2,463 (127) 577
쿠웨이트 2,399 (14) 498
카자흐스탄 2,289 (20) 560
헝가리 2,284 (239) 390
바레인 2,217 (8) 1,082
크로아티아 1,981 (50) 883
아이슬란드 1,789 (10) 1,509
우즈베키스탄 1,758 (7) 561
오만 1,716 (9) 307
이라크 1,677 (83) 1,171
에스토니아 1,592 (45) 184
아제르바이잔 1,548 (20) 948
아르메니아 1,523 (24) 659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413 (54) 485
리투아니아 1,398 (38) 399
푸에르토리코 1,378 (69) –
슬로베니아 1,366 (79) 197
카메룬 1,334 (43) 668
슬로바키아 1,325 (15) 288
북마케도니아 1,300 (56) 301
아프가니스탄 1,281 (42) 180
쿠바 1,235 (43) 365
가나 1,154 (9) 99
뉴질랜드 1,114 (17) 1,095
불가리아 1,097 (52) 190
홍콩 1,036 (4) 699
코트디부아르 1,004 (14) 359
지부티 986 (2) 252
나이지리아 981 (31) 197
튀니지 918 (38) 190
기니 862 (6) 170
키프로스 795 (13) 98
라트비아 778 (11) 133
안도라 723 (37) 309
레바논 688 (22) 140
코스타리카 681 (6) 180
볼리비아 672 (40) 44
니제르 671 (24) 256
코소보 669 (19) 159
알바니아 663 (27) 385
키르기스스탄 631 (8) 302
부르키나파소 616 (41) 410
우루과이 549 (12) 337
온두라스 519 (47) 31
산마리노 501 (40) 63
세네갈 479 (6) 257
몰타 445 (3) 204
요르단 437 (7) 318
대만 427 (6) 236
조지아 425 (5) 111
콩고 민주 공화국 377 (25) 51
스리랑카 368 (7) 107
과테말라 342 (10) 25
팔레스타인 334 (2) 71
모리셔스 331 (9) 266
소말리아 328 (16) 8
케냐 320 (14) 89
몬테네그로 316 (5) 123
말리 309 (21) 77
맨섬 307 (16) 221
베네수엘라 298 (10) 122
탄자니아 284 (10) 11
저지섬 276 (19) 161
베트남 268 (0) 224
엘살바도르 250 (8) 67
건지섬 245 (10) 139
자메이카 243 (6) 27
파라과이 213 (9) 62
페로 제도 187 (0) 178
콩고 공화국 186 (6) 16
가봉 167 (2) 24
수단 162 (13) 8
르완다 154 (0) 87
괌 138 (5) 126
브루나이 138 (1) 117
지브롤터 133 (0) 129
미얀마 132 (5) 9
캄보디아 122 (0) 110
마다가스카르 121 (0) 39
에티오피아 116 (3) 21
트리니다드 토바고 115 (8) 37
북키프로스 108 (3) 52
몰디브 108 (0) 16
라이베리아 101 (8) 20
아루바 100 (2) 69
버뮤다 99 (5) 39
모나코 94 (4) 27
토고 88 (6) 59
적도 기니 84 (1) 7
카보베르데 82 (1) 1
리히텐슈타인 81 (1) 55
바베이도스 76 (6) 30
잠비아 76 (3) 37
우간다 74 (0) 46
신트마르턴 73 (12) 22
바하마 72 (11) 14
아이티 72 (5) 2
가이아나 70 (7) 12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67 (1) 2
케이멘 제도 66 (1) 7
시에라리온 64 (1) 10
리비아 60 (1) 18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57 (0) 35
베냉 54 (1) 27
버진 아일랜드 53 (3) 48
기니비사우 50 (0) 3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48 (0) 7
네팔 48 (0) 9
모잠비크 46 (0) 9
마카오 45 (0) 27
시리아 42 (3) 6
에리트레아 39 (0) 11
에스와티니 36 (1) 10
몽골 35 (0) 8
말라위 33 (3) 3
차드 33 (0) 8
짐바브웨 28 (4) 2
앙골라 25 (2) 6
앤티가 바부다 24 (3) 3
동티모르 23 (0) 1
보츠와나 22 (1) 0
라오스 19 (0) 4
벨리즈 18 (2) 2
피지 18 (0) 8
누벨칼레도니 18 (0) 17
나미비아 16 (0) 7
도미니카 연방 16 (0) 9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16 (0) 10
세인트키츠 네비스 15 (0) 0
그레나다 15 (0) 7
세인트루시아 15 (0) 15
북마리아나 제도 14 (2) 11
퀴라소 14 (1) 11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13 (0) 3
포클랜드 제도 12 (0) 11
니카라과 11 (3) 7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11 (1) 0
부룬디 11 (1) 4
올란드 제도 11 (0) 0
몬트세랫 11 (0) 2
세이셸 11 (0) 5
그린란드 11 (0) 11
수리남 10 (1) 6
감비아 10 (1) 6
바티칸 시국 9 (0) 2
파푸아뉴기니 8 (0) 0
모리타니 7 (1) 6
아르차흐 공화국 7 (0) 0
부탄 7 (0) 3
소말릴란드 5 (0) 0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4 (1) 2
상투메 프린시페 4 (0) 0
남수단 4 (0) 0
압하지야 3 (0) 0
앵귈라 3 (0) 1
사바섬 2 (0) 0
보네르섬 2 (0) 1
신트외스타티위스섬 2 (0) 1
생피에르 미클롱 1 (0) 0
예멘 1 (0) 0
미국 관타나모만 해군기지 1 (0) –
국제 운송수단
샤를 드 골 1,081 (0) 0
USS 시어도어 루스벨트 777 (1) 0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645
그레그 모티머 128 (0) –
MS 잔담 및 로테르담 13 (4) –
코럴 프린세스 12 (2) –
HNLMS 돌페인 8 (0) –
레오폴 1세함 1 (0) 0
…………………………………………………
합계 2,704,676 (190,549) 738,032

출처 : “Tracking coronavirus: Map, data and timeline”, BNO News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