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층·4층 지장물 제거, 수색 작업 계속
세월호 현장 수습본부는 5월 4일 오전 10시 보도자료를 통해 “3층과 4층 선수의 지장물 제거 및 수색 작업을 계속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선미 측 5층 전시실(콤파스 데크) 절단을 비롯해 3층(3-16구역) 작업구 확보 작업과 진흙 분리 작업도 계속한다”고 밝혔다.
침몰 해역에서는 3일 오후 6시 5분부터 오후 9시까지 수중 수색을 실시했고 4일 오전 8시부터 재개됐다.
3일까지 수습된 유류품은 오후 6시 20분경 발견한 손지갑 1점을 포함해 △뼛조각 총 662점(수중 수색 21점 포함) △유류품 총 822점(인계 66점 포함) 등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