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구제분과위, 구제사역 위해 ‘5센트 모금운동’ 전개
호주 시드니한인교회 교역자협의회(회장 변상균 목사, 이하 시교협) 구제분과위원회(위원장 강성찬 목사)에서는 구제사역을 위해 ‘5센트 모금 운동’을 전개한다.
시교협 구제분과위원회에서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명령과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로마서 12:15)는 말씀을 실천하고자 기도하는 가운데 ‘5센트 모금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음을 밝혔다.
이번 ‘5센트 모금운동’은 우리 주변에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5센트 코인을 모금하여 어려움을 당한 이웃, 성도들을 돕는 기금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구제분과 위원회에서 모금함을 제작하여 각 교회에 비치하고 거기서 모아지는 기금으로 목적에 맞게 사용할 계획이다.
시교협 구제분과위원장 강성찬 목사는 “온 교회와 성도님들은 이 모금운동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장기적으로는 5센트 선교회의 이름으로 지속적인 모금 운동을 전개함으로서 나아가서는 지구촌의 재해를 당한 이웃들에게도 구제의 손길이 닿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본 운동을 전개합니다. 다시한번 각 교회와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협력을 요청했다.
제공 = 시교협 구제분과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