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시드니 기관장 및 언론사 초청 만찬 및 간담회 가져
교계와 교민사회의 화합위해 공동노력 요청
제30대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회장 변상균 목사, 이하 시교협)에서는 지난 2월 24일(화)에 호주 시드니 한인 주요기관 단체장 및 각 언론사 대표를 초청, 이스트우드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만찬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은 시교협 총무 전선호 목사(리드컴한사랑장로교회 시무)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시교협 회장 변상균 목사(로고스교회 시무)는 서두에서 “함께하는 저희 시교협이 되기 위해 노력의 일환으로 이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아울러 시교협 사역에 주요기관의 협조를 당부드리며, 언론사에서는 교계의 여러 소식이 있지만 미담소개나 여러 행사에 협력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총영사관 및 주요 한인 기관의 대표나 실무진의 참석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모임을 통해 교민과 교계의 서로에 대한 관심이 많았음을 알 수 있었으며 이러한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간담회를 마치고, 시교협 직전회장 최효진 목사(갈릴리교회 시무)의 기도로 만찬을 나눴다.
한편 제30대 시교협 임원으로 회장 변상균 목사(시드니로고스교회), 부회장 김종열 목사(애쉬필드한인장로교회), 총무 전선호 목사(리드콤한사랑장로교회), 부총무 임요셉 목사(호산나장로교회), 서기 박종철 목사(시드니복된교회), 부서기 이한상 사관(벨모아구세군시드니한인교회), 회계 장영복 목사(기쁨의장로교회), 부회계 송상구 목사(시드니예일교회), 감사 백용운 목사(주사랑장로교회)와 라준석 목사(시드니새순장로교회), 각 분과위원장으로 예배.중보기도분과위원장 유종오 목사(시드니행복한 장로교회), 목회신학분과위원장 이상진 목사(소망교회), 선교분과위원장 정기옥 목사(안디옥장로교회), 문화.체육분과위원장 형주민 목사(시드니교회), 구제분과위원장 강성찬 목사(빌라델비아교회), 청소년분과위원장 진기현 목사(시드니주안교회), 이단대책분과위원장 김양욱 목사(행복의교회), 북한선교분과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현 목사(시드니서울교회), 상조회장 최효진 목사(갈릴리교회)가 섬기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