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2월 ‘목회자중보기도회’ 실시
‘주님과 함께, 교회와 함께, 교민과 함께’란 표어로 출발한 30대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회장 변상균 목사, 이하 시교협)는 2015년에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목회 사역속에서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풍성하시기를 기도하며 시교협의 첫 번째 ‘목회자 중보 기도회’를 지난 2월 16일(월) 오후 6시, 호산나장로교회(임요셉 목사 시무, 1-3 Paling St. Thornleigh 2120)에서 실시했다.
중보기도회 순서로 1부에는 호산나장로교회에서 준비한 저녁을 나누었고, 2부 중보기도회 시간에는 호산나장로교회의 찬양과 유종오 목사(예배 중보기도 분과 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백용운 목사(시드니주사랑장로교회 시무)의 기도 후 한영근 목사(시드님불꽃교회 시무)는 성경 갈 2:20을 본문으로 ‘창조적 믿음의 비결’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한영근 목사는 말씀을 통해 “말씀에 지배받는 삶을 살아라. 성령님의 통제받는 삶을 살아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사명을 감당하는 삶을 살아라”라고 역설했다.
이어 기도회 시간에는 ‘목회자 부부와 가정과 시교협 회원 교회를 위하여’ 이상진 목사(시드니소망교회 시무), ‘시드니 교민사회와 복음화, 그리고 부활절 연합성회를 위하여’ 손상필 목사(시드니새문안교회 시무), ‘세계선교 및 성시화 운동을 위하여’ 강성찬 목사(빌라델비아교회 시무), ‘조국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하여’ 이희안 목사(시드니사은교회 시무)가 각각 기도했다. 기도후에는 전선호 목사(시교협 총무)의 광고와 최석진 목사(시드니방주교회 시무)의 축도로 마쳤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