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2016년 부활절연합성회’ 매주 기도회하며 준비
4월 1-3일, ‘최남수 목사’ 초청해 시드니새순교회에서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회장 김종열 목사, 이하 시교협)에서는 지난 3월 7일(월) 저녁 7시 시드니비전교회(서영민 목사 시무, 621 Victoria Rd Ermington)에서 시교협 회원들이 모여 부활절연합집회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서영민 목사의 사회와 오경천 목사(목양장로교회 시무)의 대표기도 후 시교협 직전회장 변상균 목사는 여호수아 1:16-18 본문말씀을 중심으로 “1인2역”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변상균 목사는 “졸업식의 노래 가사에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가 오늘 말씀의 내용”이라고 언급하며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힘을 주시지만 백성이 문제였다. 하나님께 불순종했던 애굽에서 태어난 구세대가 모두 죽고 출애굽 이후 출생한 백성들이 여호수아를 모세의 후계자로 따르며 하나님의 명령인 가나안 정복이라는 공동목표를 두고 철저히 합력해 정복했다. 우리도 이번 부활절 연합집회를 그렇게 감당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믿지만 기도하자. 믿는데 왜 기도해야하는가? 에스겔 36:37에 ‘내게 구하여야 할지니라!’고 하셨다. 주님은 다 아시지만 기도해야 주님이 들어 주신다”고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에는 합심기도 제목으로 ‘강사 최남수 목사를 위해’, ‘장소를 제공한 시드니새순장로교회를 위해’, ‘연합집회를 통해 부활신앙으로 새로워지도록’ 뜨겁게 기도했다.
시교협에서는 3월 7일부터 부활절연합집회 전까지 매주 월요일(3월 7일, 14일, 21일, 28일) 저녁 7시, 시드니비전교회에서 모여 기도회를 갖는다.
한편 이번 2016년 부활절 연합부흥성회는 4월 1일(금)은 저녁 7시, 2일(토)과 3일(주일)은 5시에 집회가 열린다. 이번 부활절연합성회 강사로 초청된 최남수 목사는 한국 의정부광명교회 담임 담임이자 ACTS이사장으로 재직하면서 ‘예수꾼 만들기’, ‘성령꾼 만들기’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제공 =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