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3월 월례회 통해 부활절연합성회 일정 논의해
부활절 성회, 필리핀 태풍피해 성금전달, 건강한 교계조성 등 논의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회장 최효진 목사<사진>, 이하 시교협)는 3일(월) 오전 10시 30분 시드니제일교회(조삼열 목사 시무)에서 신학세미나를 마친후 3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번 월례회를 통해 오는 4월에 있을 부활절성회 일정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부활절연합성회는 4월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시드니순복음교회(정우성 목사 시무)에서 갖는데 이번 부활절성회는 부활절 기간 개 교회의 부활절 행사를 마치고 실시한다.
또한 필리핀 태풍피해를 위해 모금한 성금은 태풍으로 쓰러진 필리핀 현지교회건축에 직접 전달한다.
끝으로 건강한 시드니 교계가 되기 위해 집회나 목회자 안수기관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