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동산교회, 영화감독 이장호 장로 강사로 ‘음악과 간증의 밤’ 집회가져
지난 9월 10일(수) 오후 7시 30분 시드니동산교회(황기덕 목사 시무, Cnr. Great Western Hwy & Franklin St. Mays Hill)에서는 영화감독 이장호 장로(한국 길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음악과 간증의 밤’ 집회를 가졌다.
집회를 통해 이장호 장로는 요한일서 4장 12절을 본문으로 인생의 절망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시선을 인정하게 된후 변화된 삶의 여정을 간증했다.
한편 영화감독 이장호 장로는 ‘별들의 고향’(1974), ‘바람 불어 좋은 날’(1980), ‘낮은 대로 임하소서’(1982) 등을 감독한 이후 19년 만의 복귀작 ‘시선’을 지난 4월에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장호 장로의 이번 ‘호주순회 간증집회’는 8월 30일(토)일 오후 2시 ‘교민들과 함께하는 열린 만남’(Chatswood Club 2층, 11 Help St. Chatswood)을 시작으로 동일 오후 7시 30분에 ‘이장호 장로의 영화 인생과 음악’(열린문교회, 28 Smith St. Chatswood), 31일(주일) 오후 5시 열린문교회에서 ‘이장호 장로 간증, 이웃 초청 잔치’, 9월 3일(수) 오후 7시 30분에는 ‘영화와 음악의 밤’(시드니순복음교회, 204 Waterloo Rd. Greenacre), 9월 4일(목) 오후 7시에는 ‘음악과 간증의 밤’(시티목요찬양예배, 140 Elizabeth St. Sydney), 5일(금) 오후 10시 15분에는 ‘간증의 밤, 철야집회’(시드니순복음교회, 204 Waterloo Rd. Greenacre), 6-7일에는 아들레이드 연합간증집회에 이어 10일(수)에는 시드니동산교회에서 ‘음악과 간증의 밤’을 갖은 것이다. 이어 12-14일에는 QLD주에는 간증집회를 갖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