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새생명교회, ‘제146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 성료
시드니새생명교회(강승찬 목사 시무)에서는 지난 4월 19일(화)부터 24일(주일)까지 5박 6일간 ‘제146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은혜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자카르타), 뉴질랜드, 호주의 브리즈번과 시드니 지역 등 각지에서 참석에 열기가 더했다.
특히 매시간 열정을 다해 강의와 성경공부를 지도한 강승찬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으며, 시드니새생명교회 성도들의 섬김과 헌신은 놀라웠다는 참석자들의 평이다.
세미나를 준비한 시드니새생명교회 강승찬 목사는 “3일간 연속 강의와 성경공부 인도로 고된 일정이었지만 중보기도와 참석하신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의 진지한 경청에 힘이 났습니다. 부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바른 교회와 가정, 사역지를 세워가시길 바라며, 최선을 다해 섬겨준 시드니새생명교회 성도님들의 헌신에도 감사드립니다. 이번까지 평신도세미나 4회와 목회자세미나 3회 등 총 7번째 세미나를 개최했는데 섬길수록 힘이 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