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새순교회, ‘입당감사예배’ 드려
시드니새순교회(라준석 목사 시무)는 지난 7월 12일(주일) 오후 4시 30분 새순홀 본당(219A North Rock Rd, North Rock)에서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입당감사예배는 진반섭 장로(시드니새순교회)의 대표기도, 연합성가대의 특송(하나님의 은혜, 할렐루야), 축하영상(한국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베이직처치 조정민 목사), 김재우 집사의 특송(거룩한 성), 김진호 목사(새순교회 부목사)의 성경봉독(행 11:19-26), 홍관표 목사(시교협 증경회장)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홍관표 목사는 ‘우리가 바라는 교회상’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안디옥교회가 하나님의 선택가운데 쓰임받을 수 있었던 것을 보며 시드니새순교회가 이 시대 쓰임받는 교회”가 되기를 강조했다.
이어 이규현 목사(한국 수영로교회 시무)와 이휘진 총영사(시드니총영사관)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규현 목사는 축사를 통해 전임사역자로서 시작했던 역사가 이루어짐에 감사하며 축하했다.
라준석 목사는 감사인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문을 모든 나라들에 열어 열방의 교회가 되며, 누구든 함께할 수 있는 교회가 될 것”을 전하며 감사한 후, 임영순 목사(대양주노회 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번 입당예배를 통해 시드니새순교회는 1992년 설림예배 이후 에핑과 메도뱅크지역을 거쳐 본격적인 노스록시대를 열게 되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