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인문학교실 2022년 전반기 개강모임 온라인으로
2월 3일(목, 오후 7시), 강사 홍길복 목사 “정말 멀고도 먼길 – 당신을 이해하고 나를 아는 길” (구조주의와 그에 얽힌 이야기 나누어 보기) 주제로
시드니인문학교실 (The Humanitas Class For the Korean Community in Sydney)은 2022년 전반기 개강모임을 오는 2월 3일 (목) 오후 7시 개강한다. 신년 개강모임은 코로나19로 전면 온라인으로 개강한다.

2월 3일 개강모임은 홍길복 목사 (호주연합교회와 해외한인장로교회 은퇴목사, 시드니인문학교실 주강사)를 강사로 “정말 멀고도 먼길 – 당신을 이해하고 나를 아는 길” (구조주의와 그에 얽힌 이야기 나누어 보기)이란 주제로 모인다.
시드니 인문학교실 관계자는 개강을 알리며 “안녕하세요? 시드니 인문학교실 친구 여러분, 2022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20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세월은 무상하게 흐르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신지요? 여러분도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주변에 많은 분들이) 확진되어 고생하신 분들이 계시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하여 2월 달은 지난 해처럼 비대면 ZOOM 강의로 저희 ‘시드니 인문학교실’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022년 2월 3일 첫 번째 목요일 강의는 홍길복 교수님의 “구조주의와 그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제가 먼저 강의안을 읽어 보며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구조주의 철학’을 저희 눈높이 맞추어 쉽게 설명해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간이해에 대해 깊이 있는 성찰과 안목을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강의안을 읽으면서 ‘시드니 인문학교실’에 참가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다시 들 정도로 유익하고 큰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꼭 읽어보시고 강의에 참석하시기를 권면 드립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다음 주에 줌 (ZOOM) 링크를 다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온라인 개강 배경과 내용을 안내했다.

시드니인문학교실은 “우리 시대 과연 사람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고 고민하며, 함께 그 생각과 고민을 나누고 싶어 하는 분들을 초청합니다. 2월부터 5월까지, 8월부터 11월까지 1년 8달, 첫째와 셋째 목요일 저녁 7시부터 함께 자리 (1년에 모두 16번 모임) 합니다”라고 취지를 밝히며 초청했다.
– 시드니인문학교실 2월 개강모임 (온라인) 안내
.일시: 2022년 2월 3일(목) 오후 7~9시
.강사: 홍길복 목사 (호주연합교회와 해외한인장로교회 은퇴목사, 시드니인문학교실 주강사)
.주제: 정말 멀고도 먼길 – 당신을 이해하고 나를 아는 길 (구조주의와 그에 얽힌 이야기 나누어 보기)
.장소: 린필드한글사랑도서관 (김동숙 관장, 454 Pacific Hwy, Lindfield)
(* 코로나19로 온라인 모임)
.문의: 아래와 같음
주경식 (0401 017 989, drjks709@hotmail.com)
임운규 (0425 050 013, woon153@daum.net)

제공 = 시드니인문학교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