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지역 가정교회연합, 하덕규 목사 초청 ‘힐링&블레싱 콘서트’ 성료
시드니지역 가정교회연합은 하덕규 목사(현 백석예술대학교 음악학부 교회실용음악전공 교수)를 초청해 ‘힐링&블레싱 콘서트’를 개최해 성료했다. 이번 콘서트는 2월 14일(수) 오후 7시 30분 시드니수정교회(송영민 목사 시무), 16일(금) 오후 7시 시드니새생명교회(강승찬 목사), 17일(토) 오후 5시 시드니수정지역연합, 18일(주일) 오후 7시 시드니새생명지역연합 집회로 모였다.
하덕규 목사는 ‘힐링&블레싱 콘서트’ 가운데 차분히 간증 함께 자신의 곡들을 회중들과 나눴다. 콘서트에는 복음송과 대중음악을 함께 나눴다.
2월 17일(토) 시드니수정지역연합 콘서트는 메시지교회의 뮤지컬 쏠티클럽(Jesus put the song in my heatr, Standd up) 공연, 힐스한인교회 김재권 청년의 성악(하나님의 은혜) 공연 후 하덕규 목사의 콘서트를 시작했다. 하덕규 목사는 ‘숲’을 첫 곡으로 부른 후 하나님의 창조물인 자연과 함께하는데 큰 위로가 된다며 자연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했다.
이어 부른 ‘사랑일기’는 대중음악하며 갈구했던 소망이 덧없음과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간증했다. ‘가시나무’를 부른 후 방황가운데 만나주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했다. ‘풍경’, ‘내 진정 사모하는’, ‘나무’, ‘예수’ 등을 이어 부르며 회중의 결단을 이어갔다.
하덕규 목사는 1980년대 그룹 ‘시인과 촌장’으로 대중음악활동하며 ‘가시나무’ ‘사랑일기’ ‘풍경’ ‘비둘기에게’ ‘재회’ ‘한계령’ 등을 발표했으며, 시집 ‘내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를 출간했다. 1990년대 CCM활동을 하며 ‘CBS FM 하덕규의 CCMCAMP’ 진행 및 ‘자유’ ‘쉼’ ‘광야’ ‘누구도 외딴섬이 아니다’ 등을 발표했다. 현재는 백석예술대학교 음악학부 교회실용음악전공 교수로 사역중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