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총영사관, ‘한·호 친선의 밤’ 주최
2015 상반기 에너지·자원 협의회 개최
지난 7월 2일(목) 저녁, 시드니 Four Seasons 호텔에서 시드니총영사관 주최로 150여명의 한호 양측 정.재계 학술계 언론계 및 교민지도자를 초청, ‘한·호 친선의 밤 만찬 행사’(Korea-Australia Friendship Night and Korean Unification Forum)이 개최됐다.
이날 한·호 친선의 밤 만찬 행사에는 호·한 의원친선협회장 The Hon. John Alexander MP의원을 비롯한 정관계, 학계, 언론계, 재계, 동포사회 인사 80명이 참석하였다. 문정인 교수의 한국의 통일정책 방향과 전망 주제의 강연을 청취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7월 8일(수)에는 시드니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에너지·자원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동회의에 NSW주 산업부, Austrade, 법무법인, NSW Mineral Council, 한국자원기업, 현지자원기업 관계자 등 총 30명이 참가하였다.
이휘진 총영사는 한국정부의 기후변화와 신재생 에너지 현황과 정책을 Corrie Germin 산업부 자원 에너지 과장은 석탄광산 개발 현황을 John Hillam, Wentworth 자원기업 대표는 철광석 개발 프로젝트에 관해 발제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