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인문학 교실’ 준비모임 가져
The Humanitas Class For the Korean Community in Sydney
첫 모임은 2017년 2월 2일(목) 오후 7시, 린필드 한글사랑도서관에서
지난 12월 28일(수) 시드니에서 인문학에 뜻있는 30여명이 모여 ‘시드니 인문학 교실’(The Humanitas Class For the Korean Community in Sydney) 준비모임을 한글사랑도서관(454 Pacific Hwy, Lindfield NSW 2070)에서 가졌다.
이날 모임은 1부 식교제와 2부 회의 순으로 진행됐는데, 회의는 주경식 교수의 사회로 취지를 밝히며 진행일정을 논의하였다. 이어 홍길복 목사를 좌장으로 9인의 운영위원이 함께 하는 것으로 했으며, 시드니 인문학 교실의 첫 모임은 2017년 2월 2일(목) 오후 7시부터 한글사랑도서관(454 Pacific Hwy, Lindfield NSW 2070)에서 모이는 것으로 했다.
시드니 인문학 교실 관계자는 “개설목적은 ①동서양 인문학의 역사, 전통, 내용, 목적, 방법론을 함께 공부함으로(강연, 토의, 책읽기 등) ②인문학 지식과 정보에 대한 사고를 심화시키어 ③개개인의 삶에 의미와 보람을 갖도록 도와주고 ④마침내는 우리가 사는 공동체로 하여금 사랑, 정의, 평화를 이루어 나가는데 서로 협력하게 하려고 한다”며 “인문학 전반적인 주제를 화두로 강의와 토론중심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시드니 인문학 교실’ 문의는 임운규 목사(0425 050 013, woon153@daum.net)에게 하면 된다.
– 시드니 인문학 교실 안내
.모임명: 시드니 인문학 교실
.영문명: The Humanitas Class For the Korean Community in Sydney
.시간: 2017년 2월 2일(목) 격주 모임(저녁 7-9시), 년간 16-18회 강좌
.장소: 한글사랑도서관(454 Pacific Hwy, Lindfield NSW 2070)
.강의의 주제(화두): 인문학 전반
.문의: 0425 050 013(임운규 목사), woon153@daum.net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