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성경원구원 호주지부, ‘레위기’ 세미나 개최
‘레위기 스피릿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라’
목회자성경연구원 호주지부(회장 정기옥 목사, 이하 목성연)에서는 지난 12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오전 9시30분-오후 4시) 새벽종소리 명성교회(최종세 목사 시무)에서 박승호 목사(분당 생명샘교회, 목회자성경연구원장)를 강사로 초청해 ‘레위기(레위기 스피릿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라)’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뉴질랜드 목회자들도 함께 했다.
박승호 목사는 “사람은 변화될 수 있습니까? 우리는 무엇을 통하여, 어떤 방법으로 살아왔던 옛사람으로부터 새로워질 수 있습니까? 죄인은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습니까?” 서두에 질문하며, “이런 인생의 깊은 질문에 대한 답변이 레위기에 담겨 있다. 예배란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죄 사함을 받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제시해주신 유일한 방법이다”라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뵙고 예배할 수 있도록 성막을 주셨다 …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방대하고 상세한 의식법이 갖는 예언적인 의미를 뛰어넘어 우리에게 부여되는 영광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거룩함이다. 이 거룩함이 바로 그 모든 내용의 목표이다”라고 했다.
특히 “말씀안에 길이 있다”고 강조하며 “우리가 출판해 공부하는 레위기 교재(레위기 스피릿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라-레위기)도 제사의 방법론을 연구하는 책이 아니다. 레위기의 제사의식들 속에 흐르는 예배의 스피릿을 찾아 영과 진리의 예배를 드리기 위함이 목적이다. 방법론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본질로서의 레위기 말씀공부를 하기 원한다”고 했다.
이어 ‘제1강 거룩하신 하나님, 거룩한 사람들’, ‘제2강 나의 전체를 올려 드리는 헌신의 제사, 번제’, ‘제3강 최고의 것으로 드리는 제사, 소제’, ‘제4강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제사,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 ‘제5강 구별되게 살아야 할 사람들’, ‘제6강 일상의 구별됨으로 거룩을 훈련하라’, ‘제7강 속죄양, 아세셀 염소로 희생되신 우리 주님’, ‘제8강 하나님의 생명을 사는 하나님 자녀들’, ‘제9강 안식일, 유월절, 무교절의 잔치를 누리라’, ‘제10강 초실절, 오순절의 능력을 누리라’, ‘제11강 나팔절, 속죄일, 장막절로 당신의 신앙을 꽃피우게 하라’, ‘제12강 안식년, 희년이신 그리스도’ 순으로 윤마태 목사(목성연 총무)와 함께 매 시간 열정적인 강의를 이어 갔다.
국제목회자성경연구원은 성언운반일념(聖言運搬一念)의 비전으로 국내와 국외의 목회자, 선교사님들과 교회, 선교지를 말씀으로 섬기고 각 사역지마다 말씀의 흥왕함을 이루어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번성을 도우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번성을 도와 국내와 국외의 목회자, 선교사님들과 교회, 선교지를 말씀으로 섬기고 각 사역지마다 말씀의 흥왕함을 이루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1년에 총 4번의 말씀세미나와 그 외 치유와 대화법 세미나를 개최하여 씨와, 밭을 기경하는 일을 돕는다. 비전으로 첫째 1,000곳의 교회와 선교지에서 말씀 운동을 일으키며, 둘째 2020년까지 1만 선교지를 지원하는 소망이 있다.
한편 국제목회자성경연구원은 박승호목사(생명샘교회)가 성언운반일념(聖言運搬一念)으로 지난 1990년 1월 광주 무등산 헐몬수양관에서 창세기 말씀세미나를 인도하면서 시작돼, 2015년 현재 국내 4개 권역 38 지회, 해외 70개국 140여 지회가 운영되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