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어? 성경이 읽어지네!” 목회자세미나 실시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회장 변상균 목사, 이하 시교협)에서는 지난 3월 17일(화)부터 18일(수)까지 김강현 목사(샘터성경사역원 본부장)를 강사로 리드컴 한사랑장로교회(전선호 목사 시무, 40/2 Railway Pde. Lidcombe)에서 “어? 성경이 읽어지네!” 목회자 세미나를 실시했다.
강사로 선 김강현 목사는 “이 시대 사람들은 감성적이고 자극적인 영상물에 익숙해 성경읽는 것에 쉽지 흥미를 갖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꾸준히 읽혀져야 하며, 감성에 사로잡힌 신앙생활이 아니라 성경을 알고 믿음 생활해야 한다.” 또한 “성경연구는 개인적용중심의 큐티형식에서 더 나아가 성경전체를 하나님나라 관점봐야 함다”고 강조하면서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 상황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성령의 조명을 받아야만 깨달아진다”고 강조하며 창세기부터 설명해 갔다.
김강현 목사는 세미나를 진행하는 동안 구약성경 각 장의 중요점들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며 설명하였고, 중요 생장점들을 분석해 성경읽는 것에 흥미를 갖을 수 있도록 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