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신학대학 ‘2018년 개강수련회’ 실시
강사 김형준 목사 “사명자에게 필요한 사역 자세·마음” 주제로
시드니신학대학은 지난 2월 2일(금)과 3일(토) 양일간 시드니신학대학 캠퍼스(6B/5 Talavera Rd Macquarie Park NSW 2113)와 시드니성결교회(권병만 목사 시무)에서 김형준 목사(서울동안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2018년 개강수련회’를 실시했다.
2일(금) 개강수련회는 정기옥 목사의 사회로 KST 찬양팀의 찬양, 우병진 목사(시드니한인연합교회)의 기도, 김호남 학장의 환영사, 황현영 학우(동문회 회계)의 성경봉독(여호수아 1:1-9), KST 마하나임 중창단의 특송이 있은 후 김형준 목사는 “사명자에게 필요한 사역 자세”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 광고, 합심기도, 김병근 목사(엠마오 한국신학 상담학부 교수)의 축도로 마쳤다.
3일(토) 개강수련회는 인용태 목사의 사회로 KST 찬양팀의 찬양, 권병만 목사(시드니성결교회)의 기도, 박영철 목사(동문회 회장)의 성경봉독(요한복음 21:15-17), KST 마하나임 중창단의 특송이 있은 후 김형준 목사는 “사명자에게 필요한 사역 마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 광고, 합심기도, 채호병 목사(시교협 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강사로 선 김형준 목사는 현) 서울동안교회 담임으로 미국 시카고대학병원 임상목회과정(CPE) 수료, 시카고 베다니 장로교회 담임목사(PCUSA) 역임, 마산 창신대학교 교목실장과 유아교육과 교수 역임, 지구촌교회 수석 부목사 및 글로벌 상담소 소장 역임, 크리스찬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전임교수 역임, 장로회신학대학교 외래교수 역임했으며, 코스타(KOSTA) 국제본부이사, 한국 예수전도단 이사, 호남신학대학교 이사, 동안복지재단 이사장으로도 사역중이다.
사진=안진수(SCD재학생)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