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준 찬양사역자 ‘호주집회’ 성료
멜번(6월 4일, 9일)과 시드니(6월 7-8일), 브리즈번(6월 10일)에서
3집 ‘꿈을 꾸리라’(2017,Yang Ministry) 발매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다시 일어나길 원한다”는 비전을 선포하면 사역하는 양기준 찬양사역자의 호주집회가 6월 4일부터 10일까지 멜번(6월 4일, 9일)과 시드니(6월 7-8일), 브리즈번(6월 10일)에서 열려 성료했다.
멜번 집회는 6월 4일(주일) 오전 10시 트리니티연합교회(15 Black St, Brighton VIC)와 9일(금) 오후 7시 멜번 벧엘교회(37 Virginla St, Mount Waverley VIC)에서, 시드니 집회는 6월 7일(수) 오후 7시 시드니한인교회(458 Burwood Rd, Belmore)와 8일(목) 시드니주안교회(140 Elizabeth St, Sydney)에서, 브리즈번 집회는 6월 10일(토) 오후 7시 브리즈번 갈보리교회(481 Broadwater Rd, Mansfield, QLD)에서 열렸다. 
양기준 사역자는 CCM 찬양사역자로 1집 ‘Love Korea’(2008), 2집 ‘앞서지 않겠습니다’(2013)를 발매했으며, 국제 KOSTA 강사, K-POP Singer song writer, 한국 장애인 국제 예술단 음악감독, 2004 혼성그룹 “Litmus” 메인 보컬 (대중가요), 2010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 OST] ‘할아버지 시계’, CTS 라디오 JOY ‘양기준의 신찬소’ 진행, WOW CCM ‘양기준의 찬양나라’ 진행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역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3집 ‘꿈을 꾸리라’(2017, Yang Ministry)를 발매했다. ‘꿈을 꾸리라’를 시작으로 ‘주님만을’, ‘주님의 크신 권능으로’, ‘성령이여’,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영원의 날개’, ‘나의 생명을 태워’ 외 1집의 대표곡 ‘Love Korea’와 2집 ‘앞서지 않겠습니다’도 담았다.
양기준 사역자는 “저는 어렸을 적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었습니다. 그래도 저에게는 꿈이 있었기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노래를 너무나 좋아했기에, 열심히 준비하고 연습해서 마침내 K-POP 가수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획사의 재정난 등 여러 이유로 몇 번의 실패를 경험하며 좌절가운데 있을 때 다시금 새로운 비전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현재 찬양사역자로, 문화선교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대한민
국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다시 일어나길 원한다’는 비전을 품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저의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능력주시기에 오늘도 저는 주님의 길로 나아갑니다. 그 사랑을 받았기에 제가 받은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 새롭게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결코 나의 자랑이 아닌 하나님이 드러나시는 예배의 시간, 마음으로 하나되며, 함께 위로하는 시간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우리 한인 동포들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한 분 한 분 만나 뵙는 것이 너무나 기쁘고 소중합니다. 이 사역을 하며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이렇게 쓰임받는 자체로 참 감사합니다. 마음으로 자리만 열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찬양하고 은혜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라고 사역의 비전과 소망을 밝혔다.
사진 = 송상구 목사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