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제4차 한-북부준주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
우경하 주호주대사는 지난 6월 28일(화) 시드니에서 북부준주(Northern Territory) 정부와 공동으로 제4차 한-북부준주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양측간 자원, 에너지, 인프라 및 농업 분야 협력증진방안을 협의하였다.
우경하 대사는 호주내 대표적인 미개발지역이자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호주의 아시아 시장 Gateway로서 북부준주가 가진 장점을 감안할 때 우리 기업들이 북부준주 지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선점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우경하 대사는 지난 6월 27일(월) 포스코, 현대자동차, 가스공사, 코트라, 한전 등 호주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인 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호 FTA 이후 양국간 교역, 투자 증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