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종교지도자 만찬 간담회 실시
우경하 대사(주호대사관)는 지난 1월 23일(월) 캔버라지역 종교지도자를 관저 만찬에 초청, 한-호주 관계 발전, 한인동포의 호주 다문화사회에의 기여 방안 등에 대해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찬 간담회에는 최태진 목사(캔버라 한인교회협의회장, 캔버라순복음교회), 김광호 목사(캔버라 한인장로교회), 권한준 목사(캔버라 소망교회), 홍준섭 목사(캔버라 우리교회) 내외와 진윤기 신부(천주교 캔버라대교구 한인성당)가 참석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