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캔버라 다문화 축제 참석
파푸아뉴기니, Sir Michael Ogio 전총독 서거 조문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는 2월 18일(토) 캔버라에서 열린 다문화축제(National Multicultural festival 2017)에 참가하여 호주인은 물론 세계 각 국인들에게 우리 음식과 문화를 알리느라 애쓴 캔버라한인회와 ‘세계국제결혼여성캔버라(KIMWA)’ 회원들을 만났다.
다문화축제는 캔버라시정부 주관으로 매년 2월 열리는데 각국은 민속공연, 음식 판매 등을 통해 자국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대사관은 앞으로도 계속 우리 동포들의 행사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Elizabeth LEE(한국명 이슬기) 캔버라 시의원도 이날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또한 우경하 대사는 2월 22일(수) 호주 주재 파푸아뉴기니(Papua New Guinea)대사관을 방문, Sir Michael Ogio 전총독 서거에 대해 조문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