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캔버라 상공회의소 방문
서부호주 명예영사에 대한 인가장 전달
우경하 대사는 지난 9월 5일(월) 캔버라 상공회의소(Canberra Business Chamber) 글렌 키즈(Glenn Keys) 회장과 로빈 헨드리(Robyn Hendry) 대표를 만나 양국간 경제통상 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울러 현재 서울을 방문중(9.5~9.9)인 캔버라 무역사절단이 돌아오면 교역, 투자 확대를 위한 후속조치 마련에 공동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편 우경하 대사는 지난 9월 1일(목) 마가렛 페이 두다(Margaret Fay Duda) 명예영사에 대한 호주 정부의 인가장을 전달하였다. 우경하 대사는 이어서 만찬을 하면서 두다 명예영사가 우리 동포들을 위해 명예영사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두다 명예영사는 퍼스(Perth) 지역을 중심으로 한 서부호주지역의 명예영사로서 향후 5년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