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평화의 사도(Ambassador for Peace)”메달 전수식
전경련 부회장·호주국제문제연구소 소장·캔버라 상공회의소 대표 면담
캔버라 지역 한국전 참전용사 5명은 지난 11월 23일(목) 대사관저에서 ‘평화의 사도’메달을 전수 받았다. 금번 전수식에는 예비역 해군준장 CDRE Norman Lee 등 참전용사와 가족, 캔버라 지역 재향군인회 회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전수식을 마친후 오찬을 함께 하였다.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참전용사 및 가족들에 대해 한국 정부와 국민을 대신하여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환담하였다.
한편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은 지난 11월 15일(수) Melissa Conley 호주국제문제연구소(AIIA:Australian Institute of International Affairs) 소장, Robyn Hendry 캔버라상공회의소(CBC:Canberra Business Chamber) 대표, Bryan Clark 호주상공회의소(ACCI:Australia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대표를 만나 양국의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전경련은 AIIA와 국제경제분야에서, 캔버라상공회의소와는 무역·투자·인력 등 다방면에서 각각 협력하기로 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