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호주연방 하원의장 예방 및 통상투자장관 면담
우경하 대사는 지난 10월 19일(수) 호주연방 Tony Smith 하원의장을 예방하였다. 이 자리에서 한국과 호주 양국 국회간 협력, 북한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두 사람은 제2차 믹타(MIKTA: Mexico, Indonesia, Korea, Turkey, Australia) 국회의장회의(10월 5-8일, 타즈마니아주 호바트)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 하였다. 우경하 대사는 특히 5개 참석국 대표단 모두가 호주측 환대에 감사한 마음으로 귀국하였을 것이라고 했으며, Smith 하원의장은 호주 의회내 호-한 의원친선협회의 조기 구성 및 출범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우경하 대사는 10월 20일(목)에는 스티븐 취오보(Steven Ciobo) 통상투자장관을 하원의원실에서 면담하고, 한-호 FTA, TPP 등 통상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취오보 장관은 양국간 FTA가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는 점에 만족감을 표하고, 한-호 FTA를 통해 양국간 교역, 투자가 한층 더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