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옥 원로목사, 방호해 CCU설명회 및 집회일정 가져
끊임없이 예수의 의를 닮아가는 성화과정에 실족지 말자
유흥옥 원로목사(한국 신암성교교회, 전 성결교신대원 원장)는 지난 10월 18일(수) 시드니를 방문해 20일(금) California Central University(이하 CCU) 대학원 과정 안내 및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CCU는 미 캘리포니아 주정부 인가대학교(종합대학)로 캘리포니아주 토렌스에 캠퍼스가 위치해 있다. 미국 현지학업 및 호주에서 계절학기제과정과 원격과정으로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근번 모집과정은 신학박사(D.Th), 목회학박사(D.Min), 복지학박사(D.SW), 교육학박사(D.Ed)과정과 석사(M.Th, M.Div, M.A)과정으로, 박사과정은 D.Th-64학점, D.Min-48학점, D.SW-51학점을 이수해야 하며, 정규강의 및 월별 세미나와 집중강의, 현장답사 및 방문(성지순례) 등으로 진행되는데 본 과정은 11월 12일 개강할 예정이다.
한편 유흥옥 목사는 10월 22일(주일) 시드니영락교회(이명구 목사 시무)에서 성경(벧후 1:1-11) 본문을 중심으로 ‘실족없는 믿음’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시련이 닥쳐올 때마다 남이 도와주는 것은 일시적 방패일 뿐 영구대책이 될 수 없다. 따라서 성도들 각자의 영적 성장에 힘써야 한다 … 믿음가운데 스스로를 지키는 것만이 아니라 범사에 승리로 나아가야 한다”며, “더욱 힘써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여 실족지 말라 … 끊임없이 예수의 의를 닮아가는 성화의 과정에 실족지 않는 성도가 되자”고 강조했다.
유흥옥 원로목사(그레이스신대원 박사)는 육군군목 소령출신으로, 성결대 신대원 초대동문회장, 성결교신학대학원장, 예성 선관위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성결교회의 재림론에 관한 연구: 김응조의 신학이론을 중심으로’ 박사논문을 연구했다.
– CCU 문의
.임운규 목사: 025 050 013, holyhillau@gmail.com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