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워홀러 호주생활 오리엔테이션 및 관련 지원 활동
워홀러 호주생활 오리엔테이션(9월 3일), 워홀러 밀집지역 경찰서장·경찰관 면담(9월 6일), NSW주경찰 상황실 방문(9월 8일), 워홀러 유관기관 간담회(9월 8일), 워홀러 간담회(9월 10일) 등 개최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호주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워홀러)의 안전한 호주생활과 성공적인 활동 지원을 위해 워홀러 생활정보 안내 행사 및 워홀러 간담회 개최, 유관기관 방문 등 워홀러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윤상수 총영사는 워홀러들의 원활한 정착과 성공적인 호주 생활을 위해 9월 3일(토) 시드니 레드펀 구세군회관에서 “워홀러 호주생활 오리엔테이션”을 KOWHY와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범죄피해 예방 및 대응, 호주의 교통법규, 집구하기 팁 등 유용한 생활정보뿐만 아니라, 근로, 구직, 산재, 급여, 성추행 대응 등 실무 노동 규정 등 워홀러들이 관심을 갖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으며, 인력개발 전문가가 실시한 호주 이력서 작성 방법 강연 및 워홀러 참가자들이 사전에 작성한 이력서를 보완해는 이력서 클리닉 등 워홀러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각 주제별 강연은 호주연방경찰(AFP), NSW주 경찰, 공정근로옴부즈만(Fair Work Ombudsman), Unions NSW, YHA Australia, 호주한인변호사회 등 호주 정부기관 공무원 및 민간의 전문가가 진행하여 내용의 전문성을 제고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워홀러들에게 호주생활을 성공적으로 하도록 격려하였으며, 워홀러들이 연중 수시로 입국하고 있어 정기적으로 생활정보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생활정보 교육 이외에도 시드니한인회, 호주한인변호사회, 호주상공인연합회 등 워홀러와 관련된 한인 동포단체들과 함께 “워홀러 유관기관 간담회(9월 8일)”를 개최하여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 교환과 워홀러 대상 연방정부의 과세강화 동향 및 영향 등을 협의하였다.
9월 10일(토)에는 “워홀러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드니에 체류하고 있는 워홀러들의 생활상, 장래 계획, 애로사항을 듣고, 워홀러들의 지원 확대와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워홀러를 비롯한 교민 밀집지역 경찰서장, 유학생 담당 경찰관 등을 면담(9월 6일)하고, NSW주경찰 상황실을 방문(9월 8일)하는 등 우리 워홀러들의 안전한 체류를 위한 NSW주 경찰의 관심과 지원을 확인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