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호주 한글학교 교사 간담회 개최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12월 21일(수) 호주 한글학교 교사 80여명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말 한글학교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육과정 표준화 방안과 호주 공교육내 한국어 위상제고를 위한 방안 등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날 초청받은 주말 한글학교 관계자는 “초청 만찬이 있었습니다. NSW 주에 속한 교사를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시고 특별히 윤 총영사님과 강수환 교육원장님께서 직접 격려하고 위로하며 노고를 치하해 주셔서 더욱 더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애쓰고 수고한 모든 선생님들 모두 파이팅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