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NSW 경찰 관계자 초청만찬 개최
한국전 참전기념비 관계자 초청 오찬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해외 체류국민 보호강화’를 위한 치안 외교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NSW주 경찰청 관계자 및 우리 동포 밀집지역 관할 경찰서장을 초청하여 상호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번 만찬에는 주경찰청장 보좌관, 캠시, 라이드, 버우드, 페어필드, 플레밍톤, 하버, 쿠링가이 지역 경찰서장이 참석하였다.
또한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8월 25일(금) 무어파크에서 개최된 “한국전쟁 정전 기념행사(7월 27일)” 관계자를 초청하여 향후 정전기념행사 관리 및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동 오찬에는 Harry Spicer OAM, 백낙윤, Darren Mitchell등 한국전 기념관리위원회(Guardians of the Korean War Management Committee) 위원들이 참석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