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NSW 주총독 예방
한인 입양가족 캠프 참석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5월 31일(화) 데이비드 헐리(David Hurley)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총독을 부임인사차 예방하고 NSW주와 경제협력, 한인 동포사회, 우리 워홀러 권익보호 문제 등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호주는 한국전에 참전하였고 한호 외교, 국방(2+2) 장관회의 개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되고 있고, 지난 2014년 한호 FTA 발효를 계기로 양국 교역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 총영사는 우리 워홀러들의 권익보호에 주총독이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편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5월 28일(토) Wangat Lodge에서 진행된 한인 입양아 한글학교(뉴카슬 한글배움터와 시드니의 SKCLS 한인입양아 한글학교)에 참석하여 관계자 및 참석자를 격려하고 한호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글학교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가를 당부하였다.
동 캠프는 2001년부터 뉴카슬한글배움터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SKCLS 한인입양가족이 참가하여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