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섭 목사와 함께 한 ONCE AGAIN with MOWM 집회 성료
지난 6월 18일 월요일, 오후 7시에 채스우드 The Zenith Theatre에서 ‘당신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축복의 통로’ 작곡자 이민섭 목사님을 초청하여서 ONCE AGAIN with MOWM 집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MoWM’(Ministry of Worship & Music)과 호주의 선교 단체인 ‘호산나 선교회’에서 주최아래ONCE AGAIN 이라는 주제로, 호주 한인들을 위한 찬양 예배로 이루어졌다. 주최측에서는 “이번 집회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감격을 회복하여 교회와 지역 사회를 사랑하고 섬기는 그리스도인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하며 이번 집회를 준비하였다”고 했다.
ONCE AGAIN with MOWM 집회는 찬양 예배로 준비된 만큼, The Zenith Theatre에서 100여명이 넘는 호주 한인들과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이민섭 목사와 MOWM 팀의 밴드와 준비된 이번 찬양 예배에서는 ‘예수 늘 함께 하시네’, ‘만 왕의 왕 내 주께서’, ‘주 날 구원 했으니’, ‘ 우리 주 안에서 노래하며’, ‘새 힘 얻으리’, ‘갈급한 내 맘’, ‘ 시선’, 그리고 ‘빛 되신 주’ 등의 찬양으로 진행이 되었다. 또한 이번 집회는 한국어 뿐 아니라 호주 한인 2세와 다양한 사람들을 아우를 수 있도록 영어 가사도 함께 띄어 졌다.
찬양 후에는 ‘다시 한번’(요 3:1)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나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때문에 용서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 하나님은 오늘도 ‘다시 한번’이라고 말씀하시고, 함께 하시고 능력도 주신다”고 이민섭 목사는 강조했으며, 회중들은 눈물로 찬양과 기도를 했다.
이어서, 헌금 시간과 MOWM (Ministry of Worship & Music)팀 대표 김성규 전도사 MoWM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일 집회에는 호산나 선교회(헌금위헌), 영상(공지헌 집사 외 2분), 음향(박상규 집사 외 2분) 등 여러 헌신자들이 함께 했다.
MOWM은 많게는 20년 이상 예배 음악 사역에 몸담아 온 전문 뮤지션과 각 교회에서 사역 중인 교역자들로 이루어진 호주 정식 NPO단체로, 찬양 집회, 예배 음악 사역자의 실력 향상을 위한 예배 음악 세미나, 교회를 직접 찾아가는 MOWM 예배자 학교, MOWM 찬양 앨범, MOWM 예배 음악 컨퍼런스의 사역을 하고 있다.
끝으로 기도와 찬양으로 ONCE AGAIN with MOWM 집회가 마무리 되었지만, 아쉬움과 쉽게 식지 않은 열기와 감동으로, 장소에 모인 모두가 앵콜을 요청해, 앵콜 무대로 ‘주 날 구원 했으니’와 ‘우리 주 안에서 노래하며’ 찬양으로 ONCE AGAIN with MOWM집회는 마쳤으며, You Tube Live로 진행 되었다.
제공 = Shaun Kim 강도사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